더 나은 스마트 도시를 규정하는 새로운 기준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싱가포르와 코펜하겐은 스마트 도시로 여겨진다. 두 도시 모두, 서로 다른 방식으로, 도시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기술을 활용해 최고의 스마트 도시를 만들려 하고 있다. 버밍햄 대학의 연구진은 이 두 도시와 같은 스마트 도시를 정의할 몇 가지 핵심 요소를 연구를 통해 밝혀냈다.


싱가포르는, 무선 이동 통신과 에너지 효율적인 가전 및 차량 기술과같은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사람들이 스마트해지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기술들은 사람들이 이동의 필요성을 줄일 수 있도록 도우며, 보다 청정하게 자신들의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대조적으로, 코펜하겐의 전략은,대중, 기업 그리고 정부가 녹색경제를 창조하는데 모두 참여케 하고, 도시 계획을 통해 도시가 양질의삶을 스스로 창조하게 하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버밍햄 토목공학과의 한 팀은 스마트 도시들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를 연구하는데, 이 두 도시를 사례로 활용하고 있다이 팀은 스마트 도시를 정의할 수 있는 5가지 비전 요소로 디지털기술, 환경 지속, 시민 주도, 사회적 유동성, 그리고 사업성을 제안한다. 이 연구에서, 디지털 기술, 환경지속 그리고 시민 주도 육성 활동이 스마트 도시 구축 활동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크리스 로저스(Chris Rogers) 교수에 따르면, “싱가포르와 코펜하겐 사례에서 이 도시들이 스마트 도시를 이룩하기 위한 해결책을 채택할 때 자신들이 처해있는 상황에 맞는 지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스마트 도시 구축에 있어, 전세계 사례를 통해 배우고 그 도시들이 어떻게 스마트 도시가 되었는 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이 핵심 요소들을 이해한다면, 스마트 도시들은 보유한 잠재력을 발휘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것입니다.”


스마트 하다는 것은, 지속적으로변화되어 명확히 이야기할 수 없지만, ‘잠재력 있는 녹색 기술이라고표현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이 없는, 재능있는 사람들과 시민 모두가 스마트 하고, 지속 가능하며,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매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잠재력 있는 녹색 기술에는, 새로운기술을 혁신적으로 활용하게 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고 자연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시민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이 포함될 것입니다.”


주도적인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노력은 환경 지속 촉진 활동의 핵심이다. 하지만, 버밍햄 팀의 연구에서는, ‘스마트 함진정한 스마트 함이되려면, 단순히 효율성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도시 구축 아젠다에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활동이 완벽하게 통합되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그 연구에 따르면, 국제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스마트 함을 나타낼 공식적인 지표가 부족하다고 한다. 대체로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의 책임을 진 도시들이,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지만, 스마트 도시를 꿈꾸는 모든 도시들이 개발 비전에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그들의 아젠다에 포함하고 있진 않다.


스마트 도시 구축에 가장 집중하는 국가는 유럽 연합이지만, 미국이국가별 스마트 순위에서 가장 스마트한 국가로 선정되어 있으며, 브라질이 7, 그 뒤를 이어 중국이 8위이다. 영국은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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