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이 Whole Foods를 인수하고 있다 - 미래 식료품점(grocery store)에 대한 Amazon의 Vision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출처(클릭)

Kif Leswing 
2017년 6월 16일

지난 16일 Amazon은 $137억에 Whole Foods를 인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Blockbuster 급 거래이다. Amazon이 돈 많은 소비자들 마음에 들어 하는 식료품 잡화상(upscale grocer)과 무엇을 할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미래의 식료품점에 대한 Big plan은 가지고 있다.

이 Online retail 거인은 지난 12월 영상을 통해 물리적 점포의 개념을 소개했다.

Amazon Go라 칭해진 이 점포는, 기존의 Walmart나 supermarket 과는 다르게 작동한다. 이 점포는 사용자에게 Amazon Go라는 app을 사용해서, 구매하려던 제품들을 digital shopping cart에 추가한다. 그리고 나서 계산 과정 없이 매장을 나서면 된다.

이 idea는 Amazon의 기계 학습 기술에 기반해, digital shopping cart에 상품을 추가하면 이를 자동으로 인식하도록 해, 고객이 직접 상품을 카트에 담지 않아도 된다. 고객이 매장을 떠나면, Amazon이 고객 계정을 통해 자동으로 계산을 마친다.

Amazon Go 매장에서는 완성 식품, 빵, 우유 같은 주식류, 그리고 기타 식료품을 판매할 것이다. Amazon에 따르면, 이 매장의 면적은 약 1,800 평방피트(167.2 평방미터; 50.6평)으로, 대형 supermarket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면적이다.

지난해, Amazon은 내부 계획에서 향후 10년 동안 미국 전역에 2,000개 점포를 건설할 수 있을 거라 예상했다고 Business Insider는 전했다. 올해 초 최초의 Amazon Go 매장이 Seattle Amazon 직원 매장으로 개장했다.

여기 Amazon이 말한 shopping 모습이 있다:
Amazon Go는 조리 식품과 기타 주요 식료품을 판매한다.
구매하려면 Amazon Go app이 필요하다. 매장에 들어가며, 미래형 개찰구에 자신의 app에 표시된 QR code를 scan 시킨다.
구매하려는 상품을 자신이 들고 있는 장바구니에 넣으면, 자동으로 digital cart에 추가된다. 심지어 이 system은 다시 장바구니에서 꺼내 선반에 올려놓는 동작도 인식한다.
쇼핑을 마치면, 그냥 매장 밖으로 걸어 나가면 된다.
이 매장이 구매자가 Amazon 계정에 등록한 신용카드로 자동 계산을 할 것이고, 그 영수증은 당신의 phone으로 전송할 것이다.
최초의 Amazon Go 식료품점이 2017년 초 Seattle downtown에 공식 개장됐다.
(출처를 클릭하면, 동영상으로 Amazon Go 모습을 볼 수 있다)

Photo by Jennifer Pallian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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