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들은 아프리카에서 무얼 하고 있을까?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출처(클릭)


Kartik Jayaram, Omid Kassiri, and Irene Yuan Sun
2017년 6월

아프리카 현지 1,000여 개의 중국 기업과의 인터뷰에서, 아프리카-중국 간 비즈니스 관계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20년이 지난 지금, 중국은 아프리카의, 가장 중요한 경제 partner가 됐다. 무역, 투자, 사회간접자본 자본 투자, 그리고 원조를 망라하여, 그 어떤 기업도 아프리카에서 이렇게 깊고 폭넓은 경제 참여를 한 사례는 없다. 다양한 규모의, 다양한 분야의 이 중국 “용”들은, 아프리카 대륙 구석구석에 자본 투자, 경영 know-how, 그리고 기업가의 정열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 기업들의 활약이 아프리카 경제 진보가 가속화되는데 필요한 추진력이 되고 있다.

하지만, 데이터 부족으로 인해 아프리카-중국 경제 관계가 어느 정도인지를 이해하는 많은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McKinsey의 신규 보고서 ‘사자와 용의 춤: 아프리카와 중국은 어떻게 손잡고 있으며, 그 partnership은 어떤 모습으로 진화할 것인가’는, 신규 대규모 데이터 세트에 기반하여 아프리카-중국의 경제 관계에 관한 포괄적이고 사실 기반으로 그림을 제시하고 있다. 이 보고서에는, 100여 명의 아프리카 기업 및 정부의 상위 리더들은 물론, Sahara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 GDP의 약 2/3를 구성하는 8개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활동하는 1,000여 개 이상의 중국 기업 소유자 혹은 관리자들과의 현장 interview가 포함되어 있다.

아프리카 제1의 경제 partner

지난 20년 동안, 중국은, 대륙의 다소 작은 투자자에서 출발해 현재 아프리카 제1의 경제 partner가 되었다. 21세기로 접어들면서, 아프리카-중국 간 교역은 연간 약 20%로 성장해 오고 있다. 지난 10년간 외국인 직접 투자는, 연평균 성장률이 40%로 급등하며, 지난 10년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 숫자는 실제 그림보다 과소평가된 것이다. 비 전통적 흐름이 포함될 경우, 중국의 아프리카향 자금 흐름은 공식적 수치보다 대략 15%는 더 크다는 것을 발견했다. 중국은 크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 원조의 원천이자, 가장 큰 건설 자금원이기도 하다. 이 중국 자금이 최근 아프리카가 가장 야심 차게 추진하는 여러 사회간접자본 개발 project에 투입되고 있다. 

우리는 세계의 다른 지역 데이터를 가지고 무역, 투자 증권, 투자 성장, 사회간접자본 자금 투입, 그리고 원조, 이 5가지 분야에 대해 아프리카 경제 partnership을 평가했다. 중국은 이 5가지 분야에서 아프리카의 상위 4개 국가 partner 안에 속해 있다(증거 1). 이 같은 깊고 폭넓은 참여 규모와 일치하는 다른 국가는 없다. 


[증거 1 내용] ---

2000년 이래, 중국은 아프리카의 작은 투자자에서 제1의 경제 partner로 성장했다.

[좌측 그래프]
아프리카의 상품 무역 부문 상위 경제 partner들, 2015년 현재, 단위 $10억

[우측 그래프]
외국인 직접 투자(FDI) 증권, 2014E 현재 1, 단위 $10억

FDI 성장 현황, 2010년~2014년 2, 단위 %

원조 부문, 2015년 현재 3, 단위 $10억

사회 간접 자본 자금 지원, 2015년 현재 4, 단위 $10억

1 2009년 ~ 201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대비 평가함
2 중국 외 국가에 대해 이전 데이터를 활용하여 추정함
3 중국은 2012년, OECD 국가들은 2015년에 대해, 개발원조사무국(Office of Development Assistance) 및 기타 공식적 흐름 자료
4 미국 국제 개발 기구 데이터에 따르면, 아프리카에 대한 미국 해외 원조는 2015 회계연도에 $119억, 2016 회계연도에 $74억이었다. OECD 데이터와 차이가 나는 것은, OECD 데이터가 일반 일자에 따른 것인 반면, 미국 자료는 10월에 시작하는 회계연도가 기준인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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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중국 기업들

이 큰 숫자들 뒤에는,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천 개의, 포함되지 않은 중국 기업들이 있다. 우리가 다루는 8개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식별된 중국인 소유 기업의 수는, 현존하는 가장 큰, 아프리카 내 중국 기업 데이터베이스인 중국 상무부 등록 수치보다 2배에서 많게는 9배까지 차이가 난다. 아프리카 대륙 전체를 대상으로 추정해 보면, 오늘날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중국인 소유 기업의 수는 10,000여 개가 넘을 것으로 생각된다(증거 2).


[증거 2 내용] ---
우리는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중국인 소유 기업들이 10,000여 개를 넘을 거라 추정한다.

조사한 8개국에 대해, 우리는 제시된 중국 기업에 관한 판-아프리카 데이터베이스보다 3.7배 더 많음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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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업들의 90%가 사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이들은 한 덩어리로 뭉쳐 “중국 주식회사”처럼 행동한다. 특히 에너지나 사회 간접 자본 분야에서는 국유 기업의 규모가 더 큰 경향은 있지만, 자사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는 민간 중국 기업의 수만 보더라도, 아프리카에서의 중국 투자는 시장 주도적 현상으로 보인다.

중국 기업들은 아프리카 경제의 여러 분야에 진출해 있다. 1/3 정도가 제조업에 진출해 있고, 1/4은 서비스 부문에 진출해 있다. 그리고 무역, 건설, 그리고 부동산 부문에 각각 1/5이 진출해 있다. 제조 부문에서는 연간 총 $5천억 상당의, 아프리카 생산량의 12%를 이미 중국 기업이 차지하고 있다. 사회 간접 자본 부문에서 중국 기업의 우세는 더욱 두드러지며, 아프리카의 국제 건설 시장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서 논의되는 중국 기업 대부분이 수익을 내고 있다. 약 1/3에 해당되는 중국 기업의 2015년 이윤 마진이 20% 이상이다. 또한 그들은 민첩하여 새로운 기회에 신속히 대응한다. 에티오피아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중국 기업들은 수출보다 아프리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의 니즈에 주로 집중하고 있다. 74%에 해당되는 중국 기업들이 미래에 대해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중국 기업들은 거래나 계약 활동보다는 오히려 아프리카와의 장기 계약에 투자를 해왔다.

아프리카 경제에 미치는 영향

우리의 논의 대상인 중국 기업들의 직원 중 89%가 아프리카인이어서, 아프리카는 최대 30만 개의 일자리를 제공받았다. 이러한 상황을 아프리카 내 10,000여 개의 중국 기업으로 확장해 생각해 보면, 중국인 소유 기업이 수백만 명의 아프리카인들을 고용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게다가 중국인 고용주 중 약 2/3는 아프리카 직원들에게 일종의 기술 훈련을 제공했다. 숙련된 직원이 필요한 건설 및 제조 부문에서는 절반 정도의 기업이 견습 훈련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 기업 중 절반이 지역 시장에 신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했고, 1/3 정도가 신 기술을 소개했다. 중국 기업들은 기술과 규모의 효율성(efficiencies of scale)을 개선하여 기존 제품 및 서비스의 가격을 최대 40%까지 낮추었다. 아프리카에 대한 사회 간접 자본 개발을 감독하는 아프리카 정부 관료들은, 중국 기업의 효율적 비용 구조와 발 빠른 납품을 주요한 부가가치로 여기고 있다.

모든 것을 감안할 때, 성장 중인 중국 투자는 아프리카 경제, 정부 그리고 노동자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고 우리는 믿고 있다. 하지만, 상당한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존재한다:
- 가치 측면에서 보면, 현지 아프리카 기업을 태생으로 한 중국 기업이 47%정도여서, 이는 현지 기업들이 중국 투자로부터 혜택을 받을 기회를 잃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 일부 중국 기업들이 현지 관리직을 80%까지 아프리카인으로 채용했지만, 조사 대상인 중국인 소유 기업의 현지 관리자 중 44%만이 아프리카인이었다(중거 3). 다른 기업들도 이와 비슷할 것이다.
- 중국인 소유 기업들이 노동 및 환경 법규를 위반한 사례도 있다. 비인간적 노동 조건부터 목재, 어류 등 자연 자원의 불법 유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례들이 존재한다.


[증거 3 내용] ---
중국 기업들은 아프리카인 근로자를 채용하고 이들에게 견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지하는데 투자할 용이가 있다.

중국 기업들은 압도적인 수의 현지 노동자를 고용하고 훈련 시킨다.

현지 관리자 고용
현지 직원 고용
도제식 혹은 전문 교육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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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유형

국가 단위로, 우리는 8개 대형 아프리카 기업들에 집중하여, 아프리카-중국 partnership이 갖는 4 가지 기준이 될 만한 특징을 식별해 냈다:
- 투지 넘치는 partner: 에디오피아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중국에 대해 명확한 전략적 태도를 가지고 있는데, 이들 국가는 투자, 무역, 대출 그리고 원조의 형태로 고도의 경제적 partnership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양국은 국가의 경제 개발 전략을 중국과 연결된 구체적인 초기 계획으로 전환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중국의 여러 지방 정부 및 베이징 중앙 정부와도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그 결과, 중국은 이 두 아프리카 국가를 진정한 partner로 여기고, 중국의 경제적 정치적 이익을 위한 신뢰할 수 있고 전략적인 존재로 보고 있다. 에티오피아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Belt and Road initiative(예전에 One Belt, One Road라 불렸던 것) 같은 포럼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속적 중국 참여를 위한 강력한 기반을 구축했고, 이로써 양국은 중국 투자가 지속적이고 빠르게 성장하리란 것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 알찬 partner: 케냐, 나이지리아, 탄자니아는, 에티오피아나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같은 수준의 관계를 중국과 맺지 못했지만, 정부 간 연계와 중국 기업 및 투자 활동은 유의미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성장 중이다. 이 3 국가의 정부는 중국 투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이러한 인식이 아직 대중국 전략에는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이들 국가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수백의 중국 기업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이는 대부분 대형 시장이라거나 역사적 유대관계에 의존한 수동적 태도의 결과일 뿐이었다. 충실한 전략적 연계가 더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 편중된 partner: 앙골라와 잠비아의 중국 연계는 매우 협소한 범위에 집중되어 있다. 앙골라 정부는 중국의 자금 지원과 주요 사회 간접 자본 프로젝트의 구축의 대가로 석유를 제공하고 있다 - 하지만,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 비해 시장 주도적인 중국 민간 투자는 제한되어 있다. 다른 국가들에서 약 90% 전후인 것에 비해, 앙골라의 중국 민간 기업 비율은 70~75%에 머물고 있다. 잠비아는 이와 반대되는 상황이다: 잠비아에서는 주요 민간 부문 투자가 진행되어 왔지만, 노동 및 부패 스캔들을 피할 수 있는 규제 당국의 감독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
- 발생기의 partner: 코트디부아르(Côte d’Ivoire)는 이제 막 중국과의 partnership 개발을 시작한 상태여서, 그 모델이 명확하지 않다. 이 국가의 중국 투자자의 숫자가 다소 적은 적은 무역과 같은 경제 참여도가 낮은 산업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10년

100여 명의 아프리카 상위 기업 및 정부 지도자들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브라질, 유럽 연합, 인도, 영국, 그리고 미국 등 다른 해외 partner가 제시한 것보다, 아프리카-중국간 관계에서 더 큰 기회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정말, 그들의 말처럼 10년 뒤에도 아프리카-중국 관계는 빠르게 성장할까? 우리가 예상하는 시나리오는 2 가지가 있다. 첫 번째 시나리오는, 건강한 속도를 유지하여, 현재 $1,800억 인 중국 기업의 아프리카 내 매출이 2025년 $2,500억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시나리오는, 시장의 변화에 따라 중국 기업이 동반 성장하여, 아프리카 경제가 확장되는 만큼 현행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유지함으로써, 현재와 같이 중국 기업의 사업이 큰 문제없이 유지된다는 전제이다. 이 시나리오에서 현재 아프리카 내 중국 기업들을 지배하는 3 가지 산업은 동일하다고 예상한다. 즉, 2025년까지 제조, 자원 그리고 사회 간접 자본 산업이 중국 기업들의 주 활동처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우리가 더 많은 가능성을 두고 있는 것은 두 번째 시나리오이다. 이 시나리오에서 아프리카 내 중국 기업들은 드라마틱하게 자사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기존 참여 분야와 신규 부문 모두에서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함으로써, 중국 기업들은 2025년에 $4,400억의 매출에 도달할 것이다. 이러한 가속화된 성장 시나리오에서는, 기존 중국 투자의 3 가지 주요 부문에서는 물론, 농업, 은행 및 보험, 주택, 정보 통신 기술 및 이동통신, 그리고 운송 및 물류 5개 신규 분야에도 진출할 것이라 예상한다. 시나리오에서는, 이러한 확장이 기존 중국 기업들이 진출한 분야와 연관된 부문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부터 시작될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즉, 건설 부문에서 부동산 및 주택 부문으로 확장). 또 한 가지 중국 기업의 가속화된 성장은, 중국 내에서 입증된 성공 공식을, 아프리카 내 소비자 기술, 농업 그리고 디지털 금육의 사업 모델에 완벽하게 적용함으로써 시작될 것이라 예상된다.

중국 투자 및 기업 활동이 가속화 될 경우 아프리카에 상당히 괜찮은 결과를 낳을 것이다. 거시 경제적으로, 아프리카 경제는 생산성, 경쟁력 그리고 기술 준비 수준을 높이는데 필요한 더 많은 자본 투자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백만 명의 아프리카 근로자가 안정된 직장을 얻을 기회가 생긴다. 그러나, 미시 경제적 시각으로 보면, 분명히 승자와 패자가 존재할 것이다. 특히 제조와 같이 전 세계 생산성 수준 이하로 뒤떨어진 분야의 아프리카 기업들은, 자국 시장 내에서 새로운 중국 기업들과 경쟁하기 위해 혹은 효과적으로 partnership을 맺기 위해 자신들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적으로 개선해 내야 할 것이다.

지속적으로 그리고 그럴듯하게 중국 투자가 성장함에 따라, 중국인 소유 기업의 성장에서 아프리카인 관리자 및 partner의 역할을 강화하는 것을 포함하여, 아프리카-중국간 partnership에서의 두 국가 간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보다 시급한 과제가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중국 및 아프리카 기업들 모두 3 가지 주요 문제점을 해소해야 한다. 즉, 일부 국가에서의 부패, 개인 안전 그리고 언어 및 문화적 장벽이 그것이다. 우리가 현장 조사를 실시한 8개국 중 5개 나라에서, 중국 기업의 60~87%가, 허가를 얻기 위해 “팁”이나 뇌물을 사용했다고 답했다. 부패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우려 사항은 개인의 안전이다. 자신들의 입장에서 아프리카인 인터뷰 대상자들이 우려한 것은, 지역 규정에 대한 오해와 무지를 낳은, 언어 및 문화적 장벽이다. 이러한 문제들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그러한 오해와, 장기적인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수 있는 가능성들이 아프리카-중국 간 관계에서의 전반적 지속 가능성을 약화시킬 것이다.

아프리카나 중국의 정부나 민간 부문 모두 아프리카-중국 간 partnership의 약속을 실현할 역할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여기에 10가지 권고 사항을 제시한다. 이는 아프리카 및 중국 기업과 정부가 취해야 할 조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프리카-중국간 관계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강력한 경제적 그리고 사회적 성과를 가져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증거 4).


[증거 4 내용] ---
아프리카-중국 partnership을 가속화하기 위한 10 가지 권장 사항
1. 중국 전략의 정의
2. 중국이 수행할 수 있는 절차의 구축
3. 민간 중국 기업들에 대한 정부 자금 지원 개방
4. 민간 중국 기업들을 포괄할, 책임 있는 사업 지침의 확대
5. 결과 기반 원조 접근
6. 농업 요구 협상(agriculture demand deal) 설립
7. 사회 간접 자본용 PPP(공공-민간 partnership; Public-private partnership) 모델로 전환
8. 중국 기업: 버려진 성장 기회의 탐색(brownfield growth option)
9. 아프리카 기업: 어디서 어떻게 할지 역할 결정
10. 아프리카 기업: 생산성의 단계적 변화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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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Kartik Jayaram은 Omid Kassiri가 partner로 있는 McKinsey Nairobi Office의 수석 partner이다. Irene Yuan Sun은 Washington D.C. Office의 컨설턴트이다.

**유관 참고 자료: http://www.hbrkorea.com/magazine/article/view/5_1/page/1/article_no/973

덧글

  • 하니와 2017/07/04 01:43 # 삭제 답글

    25년전에 일본이 하던 거랑 똑같네요.
    그때도 일본이 아프리카를 다 먹는다고 월간조선에 설레발 특집기사가 실렸었고.
    현실은...
  • Foreign 2017/07/04 09:51 #

    중국 스토리도 지켜봐야겠네요...
  • ㅇㅇㅇ 2017/07/05 02:24 # 삭제

    어떻게 되었었나요?
  • 제트 리 2017/07/04 10:29 # 답글

    문제는 저렇게 해도 반중 감정만 커지죠
  • Foreign 2017/07/04 19:14 #

    아.. 그렇군요..
  • 제트 리 2017/07/05 09:54 #

    아프리카 인들 입장 에선 경제권을 장악 당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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