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 창고라고? 아마존의 상식을 벗어난 특허 살펴보기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출처(클릭)

아마존은 온갖 종류의, 일반적 상식을 벗어난 아이디어에 특허를 얻으려 노력하고 있다. 예를 들면, 드론이 기착할 수 있는 모선(drone motherships), 수령 전에 선물을 돌려보내는 방법, 그리고 사용자의 폰을 위한 에어백 같은 것 말이다.

이젠, 패키지들을 수중에 보관하는 방법에 특허를 얻으려 한다. 이 아이디어는 아마존 엔지니어가 스핏볼을 하는 것(spitballing) 이상의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쿨해 보인다.


여기 이 아이디어에 관한 도면을 통해 수중 창고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보자.

*역자: 위 URL로 가면 아마존이 특허를 내려는 수중 창고에 대한 도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21세기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일은 모두 방 안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생선을 잡는 것, 석유를 파내는 것, 대규모 화물을 대형 선박으로 이동시키는 것 이상의 역할을, 이제는 바다에 기대할 수 없을까요? 대항해시대가 새로운 대륙을 찾기 위해, 새로운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전개된 기간이라면, 21세기 디지털 세상에서 우리는 바다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바다를 단순히 물로 보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딛고 있는 땅은 바다 밑으로도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그리고 우주를 알기 전에, 우리는 대중화되지 않은 바다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식인 상어 말고도, 희귀 동물 말고도 바다는 우리에게 전할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생각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hoto by Nacho Bilbao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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