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에 담은 마음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출처(클릭)

Tim McDonald 
인간성 복원 운동가(Architect of Humanity) 
2016. 2. 4 

내가 결혼한 사람이라는 것이 옷을 잘 입는다란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플로리다로 이주한 이후 나는 주로 반바지를 입었다. 거기에 T-셔츠와 플립플롭(쪼리). 이렇다고 해서 패션 피플이 됐다고 한다면 그것은 과언, 지나친 말이다. 스티브 잡스는 검은색 터틀랙으로 세련됐다는 말을 들었고, 마크 져커버그는 후디로 자신의 아이콘을 만들었다. 나는 주류 기술 회사의 오너도 아니니 내가 T-셔츠를 주로 입는 것으로 패션 아이콘이 될 수는 없겠지만,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널리 퍼뜨릴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입은 T-셔츠에 담아서. 

나는 메시지를 담은 셔츠를 입고 나가 여러 번 좋은 말을 들었다. "셔츠 좋은데(Nice shirt)!" 라든가 "그 셔츠 맘에 드네요(I shirt your love)!"라는 말을 산책길에 종종 듣는다. 어떤 사람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내가 어디서 이런 셔츠를 구했는지 묻기도 했다. 그래서 몇 가지 내가 깨달은 내용과 (제휴 되어 있지 않지만) 자신만의 셔츠를 살 수 있는 사이트 링크를 알려주려 한다. 

Be Good To People 타인에게 친절하자 
내가 즐겨가는 사이트이다. 메시지가 매우 간단하고 실천할 내용도 단순하며 누구나 할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해서이다. BeGoodToPeople.com을 방문하면 T-셔츠는 물론 동일한 메시지가 담긴 브랜드 제품들을 볼 수 있다. 

Love Your Village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자 
나는 달라스에서 처음으로 서버 브랜드 캠프의 판게오 커피를 마셨다. 거기서 설립자 제프 파워를 만났고 우리는 곧 친구가 됐다. 이듬해 그를 만났을 때 그는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자"라는 문구가 담긴 T-셔츠를 내게 선물했다. 판게오 커피가 재배되는 마을에서 판게오가 행하는 일에 대해 좀 더 알게 되면, 당신은 이 문구가 셔츠에 담긴 문장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그것이 이웃이 이웃을 돕는 세상에서 우리 모두가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No Kid Hungry 배가 고픈 아이가 없게 하자 
나는 '배가 고픈 아이가 없게 하자'는 운동의 열렬한 지지자이다. '우리의 장점을 공유하자'라는 캠페인은 비영리 활동으로, 이 캠페인의 사명은 미국 내 배고픈 아이들이 없게 하자는 것이다. 서포터스가 자신만의 디자인을 만들어내면 당신이 제한된 시간 안에 그것을 구매하는 다양한 활동 부흥 프로모션을 통해 나는 1주일 동안 판매할 분량의 T-셔츠를 모았다. 데니의 셔츠와 로사티의 셔츠가 지난 두 해 동안 캠페인에 사용됐다. 그리고 이제 당신은 '배가 고픈 아이가 없게 하자' 프로모션을 통해 직접 셔츠를 구매할 수 있다. 

Do What You Love 당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라 
내가 언제 처음 우그몽크 Ugmonk에 대해 들었는지는 잊었지만, 처음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 셔츠는 나를 위해 태어난 것이라 생각했다. 나는 내가 @iSocialFanz에서 DJ 월도우인 브라이언 판조로서 외롭지 않았음을 알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셔츠를 벗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행하는 것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것이다. 우그몽크의 다른 제품들도 살펴보길 바란다. 그들이 제공하는 모든 제품에서 그들이 파트너를 선정할 때 세심하고 의식 있는 리더십에 얼마나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지 보게 된다. 

Promote Love 사랑을 전파하자 
이 행위는 매우 단순하지만, 우리가 더 많은 전진이 필요한 세상에 살고 있음을 알게 해준다. 사랑이란 타인을 아끼고 귀하게 여기는 것이다. 거기엔 피부색, 소속 지역, 성적 편향도 없다. 내 친구 스테프 그랜트는 그가 어떻게 사랑을 시작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사랑을 전파하자'라는 이제 하나의 사회운동이 되고 있다. 

로버트 그레이엄 
좋아. 인정한다. 나는 단순한 T-셔츠가 아닌 그 이상의 것을 입고, 패션 센스도 가지고 있다. 이는 거의 내 아내 덕분이다. 내가 로버트 그레이엄의 셔츠와 스포츠 코트를 입을 때면 거의 매번 칭찬을 들었다. 그들은 다양한 제품을 가지고 있고, 나는 그것들을 입을 대마다 종종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 그것들은 제품이라고 부르기보다 예술이라 부르는 것이 좋겠다. 나는 그 예술들을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메시지들을 전파하는 홍보대사가 될 기회를 얻는 것을 사랑한다. 나도 그들의 셔츠에 문구를 담는다. 그 셔츠를 입고 그들의 이벤트에 간다. 심지어 사람들이 몰리는 레스토랑에 앉아 있기도 하다. 만일 로버트 그레이엄의 마케팅 팀이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전화 312-970-0846이나 이메일 timamcdonald@gmail.com로 연락을 달라. 우리 이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잊지 말 것은, 옷이 사람을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옷으로 대화가 일어나고 중요한 메시지가 전파되는 것이다.

Photo by Jason Briscoe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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