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S가 처방약을 익일 배송해 줄 것이다.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출처(클릭)

KATIE THOMAS
2017.11.6

지난 월요일 CVS Health는 잠재적 경쟁자인 Amazon의 진입에 대비하여, 처방약은 내년부터 처방약은 익일 배송하고 일부 큰 도시에서는 당일 배송을 시작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CVS Health는 올해 3사분기 리테일 판매가 감소했으며, 이러한 일시적 판매 감소는 여러 매장을 폐쇄할 수 밖에 없도록 한 3 개의 주요 허리케인 때문이라고 밝혔다.

Amazon이 처방약 유통으로 확장할 가능성으로 인해 최근 몇 개월 동안 제약 산업은 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으며, 이는 서적부터 생활용품으로, 또 식료품 영역으로 소비자 시장을 혼란에 빠지게 했던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기존 기업들을 꺼꾸려뜨려 온 온라인 괴수의 공포가 시작된 것이다. 

Amazon은 아직 이러한 계획을 공개하진 않았다. 하지만, 지난 해 도매로 약품을 유통할 수 있는 몇 가지 주 정부 수준의 허가를 획득했고, 최근 제약 산업으로부터 임원 몇 명을 고용했다.

이러한 시장 격변에 대한 불안이 조장되면서 이러한 불안은 CVS로 하여금 대형 건강 보험회사인 Aetna와 인수 가능성에 대해 대화에 들어가도록 하는데 부분적인 영향을 미쳤다. CVS Health 대표 겸 CEO인 Larry Merio는 지난 월요일 분석가와의 통화에서 이러한 거래 가능성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았다.

무료 배송의 경우 12월 4일 Manhattan에서 처방약 주문 뿐만 아니라 “일반 의약품의 엄선된 선택”에 대해 “몇 시간 이내 배송”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 CVS는 밝혔다. 당일 배송은 내년 초 Miami, Boston, Philadelphia, Washington, D.C. 그리고 샌프란시스코까지 확대될 것이다. 지역 매장으로부터의 익일 배송은 나머지 지역에서도 가능하게 될 것이다.

Erin Pensa CVS 대변인은 Manhattan 외 지역에서의 무료 배송은 지역에 따라 다를 것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또한 기업의 배송 협력기업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CVS 모든 약품 고객들을 위해 저비용의 수용할 수 있는 옵션을 자사의 상황에 맞게 협상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우리의 목표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 방법, 그리고 시간이 무엇이든 그 필요를 충족하는 것이다”라고 CVS Health의 부사장이자 CVS Pharmacy의 대표인 Helena Foulkes는 지난 월요일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월요일 CVS가 밝힌 바에 따르면, 비록 고용주와 보험기업을 위한 제약 이익을 관리하는 약품 서비스 사업 성과로 상쇄되긴 했지만, 처방약 판매를 포함한 리테일 판매가 3사분기 2.7% 하락했다. 이 부문의 매출은 8.1%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이 기업은 2016년 동기 대비 3사분기 매출은 3.5%인 $16억가 증가한 $462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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