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까지 결국 하지 못한 일 에세이



이 책을 읽고, 나의 지나간 시간을 돌아봤다.

나는 하루 24 시간을 도대체 어떻게 보낸 것인가?

전환
회사원은 무슨 일을 하든, 회사명이 결과에 새겨진다.
내 이름을 걸고 하는 일로 성공적 전환을 하고 싶었다.


저축
정기적으로 저축하지만, 잊어 버리고 있다가,
급할 때 사용할 자산을 구축하지 못했다.

대인
내가 어디에 있던, 언제나 함께 할, 서로 도움이 될, 절친은 없다.

실천
올바른 계획을 세우는데 얽매이는 만큼, 실천을 하지 못했다.

열정
내 손으로 작업해서 내놓은 결과의 품질에의 불만족

산출
입력된 정보량 vs. 가치 있는 결과 산출량

행동
눈치 채 놓고, 행동은 내 식대로.

휴식
도전하지 않고, 휴식을 변명으로 내세운 도피

사랑
열정에 불타버린 진심

공존
가족과 대중 속에서 혼자 사는 삶


이틀 후면, 2018년

이 10 가지의 주제가 내년부터 내가 해결할 문제이자 삭제할 목표

당신의 '~2017년'은 어떠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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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irabell 2017/12/30 19:05 # 답글

    안 읽은 책은 많지만 호기심이 가는 책이네요... 이것도 장바구니에 넣기를...
  • WildSky 2018/01/01 20:28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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