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내선 항공사, Seatback Screen 논란 외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이미지는 여기서: Photo by Simon Migaj on Unsplash

미국 국내선 항공사, Seatback Screen 논란

장거리 여행을 하신 분들은 경험하셨을, 앞 좌석 후면에 설치된 스크린에 대해, 미국 국내 항공사들의 입장이 각기 다르다고 합니다.

스크린 하나 설치하는데 드는 비용은 $1만 정도라고 하여, 비용 절감 측면에서 이 하드웨어를 제거하는 항공사가 등장했습니다. 자신의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는 추세도 반영됐습니다.

그러나 그 반대 입장도 있습니다. 목적지 도착 시 자신의 스마트 배터리가 남아 있길 원하는 고객, 항공사 백 시트 스크린 서비스에 만족하는 고객, 자사 브랜드 마케팅에 활용하는 항공사 등이 그 반대편에 서 있습니다. 게다가 기내 잡지를 적극 활용하는 항공사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형태의 서비스를 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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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올림픽위원회, 2020 올림픽 참석할 수 없는 사람들 위해 VR 서비스 제공

2020 동경 올림픽을 직접 육안을 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동경 올림픽위원회는 VR 기술을 활용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림픽 및 장애인 올림픽 경기를 360도 촬영하여, ‘최고의 좌석’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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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타운, 물 다 쓴 최초 대도시 된다는 예측에 물 사용 제한

2018년 1월 1일부터 케이프 타운 당국은 레벨 6 물 제한 조치를 취했다.

레벨 6는, 농업 및 상업 시설이 2015년 대비 각각 60% 및 45%까지 물 사용량을 줄여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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