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시장으로의 기술적 접근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이미지는 여기서: Photo by chuttersnap on Unsplash

New York Times가 2018년 예정된 문화 행사를 Google이나 iOS Calendar에 추가하는 행사를 준비했다. 국내 책 시장에서 참고할 만 하여 공유한다.


만일, Traffic이 높은 작가의 올해 예정작이나 대중의 관심사가 몰릴 문화 행사(영화, 음악, 행사 등)의 일정을 개인 일정 도구와 연동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면, 상세 내용을 보여주는 페이지를 통한 매체의 Traffic 향상과 더불어, 문화 주체에 대한 홍보에도 도움이 되는 Win-Win 방책이 아닐까?

예상하건데, 우선은 문화적 이벤트에 집중하는 소수의 집단이 활용할 것이다. 그 소수에는 대중 스타의 몰입 팬층도 포함될 것이다. 만일 기획사에서 이러한 기능을 구현할 경우, 팬 클럽과 그 주위를 감싸고 있는 일반 팬들로 확산될 것이다.

영화는 어떨까? 뮤지컬은?

각 문화 분야마다의 몰입 팬들이 중심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를 대중적으로 확산하려면, 캘린더 추가 시 조건을 걸 수 있게 구현하는 것이다. 일반 팬들에게 대중 스타의 일은 관심의 대상이지만, 우선순위에서는 떨어진다. 만일 스타별로 그리고 그들의 작품 발표에만 국한하여 캘린더에 추가할 수 있다면, 대중적 효용성이 증가할 것이다.

*출처(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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