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다섯 밤을 자면, ‘왕좌의 게임’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투의 촬영이 완료된다.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출처(클릭)

RYAN HARKNESS
2018.04.07

왕좌의 게임이 보여주는 광대한 전투 장면은 이미 유명하지만 마지막 시즌 8은 전체적으로 새로운 수준이 될 것이다. 20개 에피소드에서 작업한 조감독 Jonathan Quinlan은 55일이 걸린 전투 촬영을 끝낸 출연진과 스텝들에게 감사의 카드를 보내며, 거기에 동봉된, 촬영하지 않고는 못 견딜 만한 장면을 공유했다. 

그는 “이 카드는 나이트 드래곤(Night Dragons)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며 카드를 읽어 주었다. “인고의 55일밤을 보내며. 춥고 눈과 비와 진흙과 Toome의 양똥, 그리고 Magheramorne의 바람을 견디어 냈다.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지금으로부터 1년 후 이 에피소드를 볼 때, 그들은 여러분이 얼마나 열심히 작업에 임했는지 모를 것이다. 여러분이 얼마나 피로했으며, 혹독한 기후 속에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얼마나 거친 환경에서 지냈는지 상관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단지 전에 본 적 없는 장면들을 보고 있다는 것만 이해할 뿐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여러분의 공이다.”

이 카드에는 프로듀서 Types의 사인이 적혀 있었다.

이 특별한 사진 속 장면은 시즌 6의 Bastards 전투 촬영에 소요된 시간의 2 배가 걸려 촬영된 것이지만 왕좌의 게임 시리즈 중 가장 큰 전투는 아닐지도 모른다. 시즌 8이 마무리되기 전에 촬영해야 할 또 하나의 정교한 전면전 시퀀스가 아직 남아 있다. 왕좌의 게임의 결말을 끌어모으는데 사용될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생각하면 2019년까지 이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을 볼 수 없다는 것에 화를 내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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