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위한 가장 안전한 온도는?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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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LINE WEISS

식품을 보다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고, 음식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려면, 올바른 온도로 냉장고를 유지한다.

음식이 평소보다 더 빠르게 상하고 있나? 아이스크림이 수프처럼 녹아 버렸나? 답변이 ‘그렇다’일 경우 냉장고 온도를 체크해야 할 때다.

냉장고를 위한 최고의 온도 설정

FDA에 따르면, 냉장고는 40° F (4° C) 이하, 냉동고는 0° F (-18° C) 여야 한다는 것이다. 일부 냉장고 및 냉동고가 벨 및 휘파람 소리를 내지만, 내장형 온도계는 갖추고 있지 않을 수 있다. 만일 내장 온도계가 없을 경우, 가전 온도계는 보통 비싸지 않으므로 대부분의 주방 가전 상점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냉장고는 최적 온도로 맞춘다는 것은 조리한 음식 및 남은 음식을 가능한 오래 지속하는데 핵심 사항이며, 유효 기간이 지나 산폐한 우유, 달걀, 그리고 유제품을 먹어 얻게 되는 음식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이다. 적절한 냉동이 육류와 같은 대량 식품을 보관하는 훌륭한 방법인 반면, 냉동 기간이 길수록 “부드러움(tenderness), 풍미, 향기, 육즙, 그리고 색상”에 영향을 미친다고 FDA는 지적한다.

먹기 전에 남은 음식이 어떨지 염려된다면 창의력을 발휘하라! 리더스 다이제스트 푸드 에디터 Peggy Woodward는 “남은 육류는 수프에 넣거나 달걀과 함께 조리해서 얇은 키시(flaky quiche)나 프리타타로 만들어 먹어보라. 구움 채소가 조금 남았을 때, 그 위에 달걀을 얹어 저녁 식사로 즐겨보라. 남은 곡물은 볶음밥으로 즐길 수 있다. 과일은 과일 샐러드로, 다진 야채를 볶아서 먹어 보라”라고 말한다.

냉장고 규칙(Refrigerator Rules)를 따르라

정기적으로 냉장고 온도계를 모니터링하는 것은 음식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최고의 방법이지만, 냉장고나 냉동고의 온도가 약간 높거나 낮을 경우 냉장고 및 냉동고가 적절히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있다.

- 문을 닫아라! 조리 중이나 식료품 포장을 뜯는 동안 냉장고 문을 열어두기 쉽지만, 냉장고 및 냉동고 문은 절대적으로 필요할 경우에만 열어 둔다.
- 음식 사이 간격을 넓혀라(Spread out)!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음식 사이 간격을 벌리면 공기 유통이 적절해진다. 꽉꽉 들어찬 냉장고는 음식 간 여백이 있는 경우보다 온도가 올라갈 가능성이 커진다.
- 코일 청소! 다른 가전과 마찬가지로, 냉장고도 종종 TLC(tender loving care; 다정한 보살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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