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파티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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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도시에서 혼밥을 즐겨보자

SHARI BAYER

2017.09.21

레스토랑의 스툴을 당겨 앉든, 푸드 코트의 공용 식탁에 자리를 잡든, 혼밥(dining alone)은 타인과 의견을 맞출 필요 없이 원하는 메뉴를 주문해서 음식에 집중할 자유를 주는, 모든 권한이 나에게 있고 그 순간을 풍요롭게 하는 식사 방법이다.

모든 도시가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도시보다 혼밥(solo diner)에 더 나은 도시가 존재한다. 홀로 여행의 열렬한 지지자인 나는 뉴욕시티 외 놀라운 혼밥 여행지를 알아냈다. 여기 나 홀로 파티에 알맞은 도시들을 소개한다.

잉글랜드, 런던

카운터 식사: 런던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혼밥에는 최적의 자리다. 소호 Kiln의 타이풍 요리를 제공하는 캐주얼 오픈 키친부터, 유명한 타파스 바 Barrafina의 활기찬 모습, 그리고 Palomar Restaurant의 현대적 예루살렘 요리에 이르기까지, 아늑한 혼밥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예약하거나 줄을 설 충분한 이유가 있다. 스리랑카의 핫 스폿 Hoppers를 언급하면, 아마 사람들은 “행운이 있길!”이라는 부제를 사용하는 이 곳이 얼마나 멋진지 이야기할 것이다. 예약을 받지 않고 몇 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이 곳은 혼자 방문해서 이웃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최선의 방책이 될 것이다.

덴마크 코펜하겐

한 사람을 위해 예약을 하고, 자전거를 타고 코펜하겐의 매력적인 노레브로(Nørrebro) 인근으로 간다. 와인 바 Manfreds의 스테이크 타르타르(steak tartare)를 먹기 위해. 와인 바 Manfreds는 코펜하겐에 가면 절대적으로 가야 할 곳이다. Torvehallerne 시장과 코펜하겐 거리 음식 장터를 통해 해안을 따라 걸어가면, 태양 아래 라운지에서 홀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혹은 Democratic Coffee에서 완벽한 라테와 아몬드 크라쌍으로 에너지를 업해도 좋고 아니면 Conditori La Glace에서 케이크로 아침식사를 해도 좋겠다. 점심 때문에, 넓고 산업 시설에 둘러싸인 곳에서 완벽한 사이즈의 시식 메뉴를 제공하는 Amass에서 혼자 저녁식사를 할 사람은 아니다. 그리고 Bo Bech’s Geist는 혼밥인들을 위해 실용적으로 설계된 곳이다. 이 곳은 조명이 은은한 오픈 키친 주변을 감싼 넓은 카운터톱(countertop)이 혼밥인들을 환영한다. 원래의 Noma 공간 내 Barr의 유리 파티션 뒤 카운터 좌석 중 하나를 요청하면 저녁 식사와 함께 쇼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당신이 Hog Island Oyster Co. 의 굴, Boccalone Salumeria의 살루미(salumi), 혹은 Humphry Slocombe의 아이스크림을 갈망할 때 역사 깊은 Ferry Building Marketplace가 혼밥의 이상적인 장소일 것이다. 보다 격식 있는 식사를 원할 경우 Charles Phan의 The Slanted Door에 있는 커다란 바(bar)에 자리를 잡아라. 다른 곳에서처럼, 카운터 좌석을 잡음으로써, 남은 인생 중 다른 모든 생조개류를 내놓는 레스토랑(raw bar)을 파멸에 이르게 할 정도로 신선한 게살을 제공하는 Swan Oyster Depot 앞에서 몇 시간씩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이다. 보다 캐주얼한 식사를 위해서는, Souvla 지역에서 그리스 식당에 가거나, 고급 식당을 원할 경우 Mourad나 Saison의 고저스(gorgeous)한 바를 공략하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이 트렌디한 여행의 도시를 탐색하기 전에, 무제한 커피를 제공하는 Kex Hostel을 이용해 보자. 거리에 나서 Braud & Co에서 풍기는 아로마 향을 맡으면, 홀로 위험할 정도로 맛있는 시나몬 롤을 즐기길 잘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Baejarins Beztu Pylsur의 핫 도그를 잊어선 안 된다. 아이슬란드의 최초이자 유일한 미쉘링 별 하나짜리 레스토랑인 Dill에서 시식 메뉴를 맛본다면, 집처럼 편안함을 느낄 것이다. Golden Circle를 둘러보면서 Fridheimar의 온실에 홀로 앉아 가장 신선하고 제한 없이 제공하는 토마토 수프와 브레드 바(bread bar)를 즐겨보라. 작은 바닷 가재를 흡입하게 될 Fjorubordid에서의 식사를 생각해 보면 그곳까지 운전하는 것이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페루 리마

Virgilio Martinez Véliz의 Central에서 아마존식 식재료를 발견하거나 페루/일본식 Maido에 앉아 식사를 한다면, 식체험에만 집중할 수 있는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지역의 활기를 경험해 보려면 La Picantería de Surquillo에서 가장 신선한 세비체(ceviche; 페루의 대표적 해산물 샐러드), La Picantería de Surquillo의 옥외 좌석에서의 가리비, 혹은 La Lucha Sangucheria Criolla의 환상적 샌드위치를 찾아 보길 바란다.  

포르투갈 리스본

100년 된 돼지고기 집(charcuterie) Manteigaria Silva를 포함한 40여 개의 최고 식품 공급자와 함께, TimeOut Lisbon의 그랜드 푸드 홀은 홀로 방문하기 충분한 이유가 있다. 합석 테이블에서 친구를 사귀거나 무료 Wi-Fi를 즐겨보자. Bairro do Avillez와 이 곳의 거대한 타이거 새우를 포함해, José Avillez의 인상적이고 혼밥 친화적인 레스토랑은 Lisbon에 갈 또 하나의 이유가 되며, 조개류의 천국 Cervejaria Ramiro에서 당신은 1인용 혹은 20인용 테이블에서 맹렬히 움직이는 게의 집게발을 맛보게 될 것이다. 전설적인 Pastéis de Belém를 살펴보지 않고 리스본을 떠나지 말라. 리스본 최고의 pastel de nata(포르투갈 에그 타르트)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호주 멜버른

놀라운 식문화를 가진 이 호주 도시는 장거리 비행기 여행을 견딜 가치가 있다. Ben Shewry의 호평받는 레스토랑 Attica에서 엄청난 시식 메뉴를 선택하라(Attica의 스탭은 내가 홀로 수사슴 요리를 먹고 있을 때 읽을 거리를 제공해 주었다). 보다 캐주얼한 식사를 원한다면, Movida의 타파스, Mamasita의 현대적 멕시코식 요리 그리고 Longrain의 동남아시아 음식을 경험하자. 넓은 카운터나 공용 테이블에서 저녁식사까지 연이어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Le Petit Gâteau에서 Pierrick Boyer의 너무나 유혹적인 디저트 중 하나를 맛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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