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onesia 라이드-헤일링 기업의 전진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출처(클릭)

Norman Harsono
2019.03.06

콜-차량 데카콘(ride-hailing decacorn) Grab은 진행 중인 시리즈 H 펀딩 라운드의 일환으로 일본 벤처 캐피털 기업 SoftBank Vision Fun로부터 US $ 1.46B를 확보하여 총 확보 자금이 $ 4.5B으로 증가됐다.

이 회사는 지난 수요일 발행된 신문을 통해, 시리즈 H의 자금은, Grab이 활동하는 가장 큰 시장인 인도네시아에 투자될 것이라 전했다.

Grab의 Indonesia 대표 Ridzki Kramadibrata는 Jakarta에서의 인터뷰에서, “자사 목표는 올해 내에 자사 시스템으로 마이크로 기업들의 수를 2배로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의 목표는, 올해 말까지 상인, 대리인, 그리고 운전자들의 Indonesia 네트워크를 최소 450만 명에서 900만 명으로 확장하는 것이다.

Ridzki는 온라인-오프라인 공급사 Kudo와 e-마켓 플레이스 Tokopedia 같은 파트너 기업들의 네트워크에 영향력을 미쳐(leveraging) 이 신규 마이크로 기업들을 끌어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Grab 설립자 Anthony Tan은 지역 디지털 인재들에 투자하고 지역 스타트업에 자금을 공급하며 정부와의 끈을 구축하여, 라이벌 기업 Go-Jek의 근거지인 Indonesia에서 자사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Grab은 Indonesia 스타트-업 BookMyShow ID, Sejasa, Minutes를 육성한 Ventures Velocity 프로그램을 통해 $2억 5천만을 투자할 것이라고 지난해 발표했다.

이 3사 스타트업은 개별적으로 이벤트 티켓, 홈 리페어(home repairs), 미용실 예약과 관련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Ventures Velocity는 창조 경제부(Bekraf)와 통신 정보부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그 책임자 Minister Rudiantara는 Go-Jek을 포함한 홈그라운드 유니콘들의 요란한 지지자(vocal supporte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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