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이 싫어도 생산성은 유지하는 방법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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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 우울한데, 할 일은 많은 날을 위한 전략

Rebecca Fishbein
2019 3 14

당신의 직업에 열심이라면 아침에 수월하게 일어나 사무실로 향하는 것에 어려움은 없겠지만, 고통스러운 투쟁으로 받아들여질 경우 계속 일한 동기를 유지하는 것은 엄청나게 힘든 일이다. 병가를 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그렇게 해서 남들 일할 때 느근하게 누워 솔리테어(카드 게임)나 하고 싶다. 하지만 이런, 생산성을 빨아먹는 대응 메커니즘은, 잠깐 동안은 기분을 더 나아지게 한다 생각이 들겠지만, 궁극적으로는 끝나지 않는 악순환을 만들어 낸다. 지루함을 느끼고 불만이 생길 때 생산성은 더 나빠진다.

심신의 극도의 피로가 해결될 수 없는 지경에 이를 경우 이직의 촉수를 꺼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이것이 이직의 징후 - 최고의 직업에도 거친 면이 있다 -라고는 할 수 없다. 이러한 갈등의 순간에도 해야 할 일은 눈 앞에 펼쳐져 있다. 선택 항목 사이에서 갈등하는 동안 (아니면 의지의 불꽃을 재 점화하려는 동안), 눈 앞의 일을 처리할 동기를 유지하기 위해 약간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다. 여기 싫어함 속에서도 생산성을 유지할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침체의 원인을 식별해 낸다

회사에서 느끼는 권태감은 보통 여러 스트레스 요인 중 더 큰 요인에 의한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상사의 관리 스타일이 당신과 맞지 않을 경우, 혹은 특히 더 거슬리는 프로젝트에 속해 있을 경우, 또는 당신의 자리가 어두운 구석 자리여서 한 줄기 햇살이라도 받을 수 있을지 안달이 나 있을 수도 있다.

침체의 시작점이 무엇이든, 상황을 호전시키기 전에 원인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애머스트 매사추세츠 대학 명예 교수이자 심리학자인 Susan Krauss Whitbourne은 “싫은 일에서 가능한 더 많은 즐거움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당신을 우울하게 만드는 요소를 찾아내 그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당신의 직업이라기보다 직업에 수반되는 실제 업무 과제를 싫어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당신은 진심 내향적이어서 대중 앞에서 말해야 하는 것을 싫어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일이 당신을 외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다. 이 경우 일의 근본적인 구조를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그 일에 당신이 제어할 수 있어 변경 가능하거나 유연성 있는 부분이 있을 경우, 보다 제어 가능한 외부 요소를 활용해 일을 함으로써 그 일에서 더 많은 즐거움을 끌어내려 시도할 수 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자신의 구획으로 제한되어 있음을 좋아하지 않아 이를 타개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거나, 자신이 시간적으로 제한받고 있음을 알아차리거나, 출퇴근을 견딜 수 없거나 당신의 동료가 자신의 책상에서 소리 나게 껌을 씹고 있을 경우, 당신이 바꿀 수 있는 일을 처리해야 할 것이다. Whitbourne는 "당신을 괴롭히는 외부 요소에 정신을 빼앗기지만 않아도 업무에서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자리 이동을 요청하거나, 식물을 가져와 주변을 둘러싸는 등 상황을 변경할 수 있는 일들일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당신의 괴롭히는 것이 매일 행하는 업무일 경우, 문제는 더 크다 하겠다. 

이유가 있어서 이 일을 선택했음을 기억해낸다.

이론적으로, 흥미롭고 성취감을 주는 경력 축적 경로를 선택해야 한다. 확대하여 이야기하자면, 경력 축적 경로 내 모든 직업은 흥미롭고 성취감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실제로, 모든 임시직이 꿈의 직업은 아니지만, 공과금을 내고 경험을 얻으며 건강 보험을 갖는 등의 방법은 될 수 있다. 일이 투쟁을 하는 것 같이 느껴질 때, 스스로에게 이러한 특별한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이 일을 택했다고 상기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

‘#Chill: Turn Off Your Job and Turn On Your Life(#느긋해지기: 일이 아니라 삶에 집중하라)’의 저자인 심리치료사 Bryan Robinson은 “ ‘이 일을 영원히 할 필요는 없다. 장기간 이 일을 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오늘은 이 일을 하기로 선택했다. 여기에 있기로 선택했다’라고 떠올릴 때, 우리 내면에 어떤 것이 발생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을 싫어하게 될 때 자신이 왜 여기에 있고 어떻게 여기에 있게 됐는지를 잊는다. 이 일은 자신이 선택한 것이라는 것을 상기하라”라고 말한다. 

상황을 너무 단순화한 것이 아닌가 싶겠지만, 당신이 앞날을 내다보는 시각을 변경하는데 도움이 된다. 직업 관련 문제에 전문가인 심리학자 Goali Saedi Bocci는 “전형적으로 당신의 일에는 어느 정도의 이익과 특혜가 존재한다. ’자, 지금의 일에 과도하게 휩쓸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내 또 하나의 꿈인 작가를 함께 추구할 수 있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하는 일의 일정이 유연성 있기 때문에 혹은 건강 보험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의 직업을 선택했을 수도 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판에 박힌 지루한 지금의 일(daily grind) 속에 숨겨진 이러한 특별한 혜택을 잊기 쉽겠지만, 이러한 혜택을 떠올리는 것이 균형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상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Saedi Bocci는 “너무 정신이 산만하고 이러한 불만에 압도될 때마다 당신은 본래의 의도를 잊게 된다. ‘결국 이 일을 하게 된 상황과 택한 이유, 그리고 다시 마음을 먹을 수 있는지에 관해 생각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한다.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신과 대화한다

9-to-5로 일하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경험하는 현상인 소위 일요일의 공포(Sunday Scaries). 바로 일터로 돌아가야 할 월요일이 목전에 임박했을 때 스며드는 두려움이 그것이다. 이런 종류의 두려움은 걷잡을 수 없는 불쾌감이다. Robinson이 지적한 바와 같이, 이는 당신의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감정이다. 물론, 지난주는 지루하게 지나갔지만, 이번 주는 흥미진진한 신규 프로젝트와 씨름을 하거나, 상사로부터 예상치 못한 칭찬을 받거나 혹은 동료들과 즐거운 밤을 보낼 것이다. Robinson은 “일에 대해 우리가 가진 사고방식이 핵심이다. 만일 두려움이나 일을 싫어하는 감정이 당신을 선도하게 둔다면, 자기 충족적 예언이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월요일 아침이 다가올수록 점점 더 비참해진다면, 다음 1주일은 생각하는 만큼 끔찍해질 뿐임을 상기하라. Robinson은 “정신 건강 상, 사람들이 자신에게 “그 싫어함에 대해, 안심하라고, 성취하라고” 이야기하라고 권한다”라고 말한다.

당신의 일에서 좋아하는 부분을 골라낸다

비록 당신의 일을 싫어하지만, 이 일을 견뎌낼 수 있게 하는 것이 적어도 하나는 있을 것이다. 그것에 집중한다면, 일을 싫어하게 하는 요소들로부터 관심을 돌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Robinson은 “그것은 하찮은 것일 수 있다 -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누군가일 수도, 점심시간일 수도 있다”라고 말한다.

그는 “내가 무언가를 두려워하거나 싫어할 경우, 그것에 시선을 빼앗겨 다른 모든 것을 보지 못하도록 흐릴 것이다”라고 덧붙인다. 하지만, 심리적으로 자신의 시선을 빼앗는 것에서 멀어질 경우, 이 부정적 감정들을 흘려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일터로 가는 길목에 핀 꽃을 사랑한다면, 혹은 그 날 연주된 음악을 사랑한다면, 내부 감정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될 수 없더라도, 이곳에 머물지 혹은 떠날지 결정하기 전까지 견디게 해 줄 것이다”라고 말한다.

열정을 추구할 시간은 따로 빼둔다

자신의 일과 경력 목표를 일치시킨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취미를 길가에 버려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지만, 당신이 출구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Saedi Bocci는 “잠시 측면으로 빼둔 열정이 흥분과 에너지를 가져오고 직장 일의 균형을 잡아줄 것이다”라고 말한다.

당신은 측면에 빼놓은 열정이 돈이 되는 방법을 찾고 싶을 수 있으니, “진짜” 일이 너무 많아질 경우 보잘것없는 탈출구를 가지고 있다. 그녀는 “실제 일의 지루함에 갇혀 꼼짝할 수 없을 때, 한쪽에 무언가 가지고 있는 것은 당신이 생산적이라 느끼게 할 것이다. 마치 심신이 고갈된다 느낄 때 균형을 잡을 수 있는 방법으로 가치 있는 일을 행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예를 들면, 많은 사람들이 Etsy 매장을 가질 것이다. 나는 한 켠에 T-셔츠 인쇄 사업을 가진 클라이언트가 한 명 가지고 있다.”

새로운 무언가를 찾는다

일이란, 때때로 잘 맞지 않을 때가 있다. 만일 상기 팁들을 모두 시도하고도 일에 집중하고 싶어 지지 않는다면, 이직을 할 때다. 당신의 그 두려움이 물리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다면, 진짜 옮겨야 할 때다. 물리적으로 드러나는 증상들 중 주의해야 할 증상이 있는데, 이에 관해 Robinson은 “불안 및/혹은 우울, 악몽, 불면이 발생하면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며, 특히 위장 장애오 공황 증상 같은 정신 및 신체적 질병은 특히 잘 대처해야 한다”라고 말한다.

이 증상들 중 일부에는 이직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Whitbourne는 “일정을 수립하고, 이력서를 정리하며, 의사를 떠 보고, 상황을 살펴보며, 자신에게 작업을 완료할 데드라인을 부여한다. 이렇게 하면 무력감을 느끼던 때보다는 생활이 더 제어되고 있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결국, Robinson이 지적한 바와 같이, 대부분의 경우, 지금의 일이 항상 제어되는 느낌으로 느껴지지 않더라도 당신의 일을 택하게 된다. “당신은 그 일을 하기로 선택하고 있다. 그러한 기분이 당신에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러한 기분이 들게 만들고 있다”라고 그는 말한다. 어떤 경우에도 당신은 그러한 기분이 들지 않도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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