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아래 기사에서 언급된 대로, 현대인은 컴퓨터에 들러 붙어, 인간 고유의 창조성을 잃고 있는지도 모른다. 

컴퓨터에 24 시간 붙어 있는 것보다, 고유의 창조성을 잃는 것이 더 큰 문제가 아닐까? 창조는 변화를 낳고 변화가 발전하면 진보를 낳는다. 어제보다 더 나아질 기회를 잃게 되는 것은 아닐까? 물론 터무니 없는 비약으로 비칠 수 있다. 그러나 누군가 생산한 컨텐츠를 읽는 일이 반복되는 현실은 동일한 제품이 공장에서 틀에 찍혀 나오는 것과 달라 보이지도 않는다.

받아들이는 생활이 일견 편해 보이고 편하기도 하지만 지치게 하는 경우도 있다. 특별히 힘을 쓰지 않았는데 장맛비처럼 밀려오는 컨텐츠를 읽고 읽고 또 읽는 동안 우리는 기력을 소모하기만 하는 것 같다. 정보를 알고 새로운 것을 만드는 일이 고민으로 기력을 소모할 것 같지만, 완성 됐을 때 발생하는 보람은 에너지를 충전하고도 남음이 있다.

도자기 만들기는 어떨까?

도자기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점토를 손으로 주물러 성형하는 방법, 점토를 둥글게 말아 쌓아 올리는 방법, 물레 위에서 회전하는 점토를 성형하는 방법, 틀에 흙 물을 붓고 겉면이 굳으면 이를 활용하는 방법.

아래는 잡지 Cereal에서 소개하는 기사 4편이다.

1) 달항아리 Moon Jar를 창작하는 박영숙 작가 이야기.
2) 자연에서 나온 형태를 조각에 반영하는 PETER HAYES의 이야기
3) 커플 디너웨어, 꽃봉오리형 꽃병, 건축용 타일 등을 개발하는 도자기 스튜디오 이야기
4) 도심 안에서 도자기 만드는 법을 개인, 기업을 대상으로 강의하는 스튜디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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