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전정국, 10,000 Hours, 황홀한 싱글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Rania Aniftos
2020. 7. 28

다음 달 출시될 BTS의 새 싱글을 기다리는 BTS 아미들은 전정국으로 기다림에 대한 보답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올해 22세의 이 싱어는 Dan + Shay와 Justin Biever의 로맨틱 발라드 "10,000 Hours"를 7월 28일 Soundcloud에 업로드하고 트위터를 통해 "10000 Hours Repeat"라는 캡션과 함께 그 링크를 공유했다.

이 황홀한 음악은 정국의 스윗한 보컬이 돋보이며, 그의 목소리에 너무 잘 어울린다.

BTS가 V Live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우리는 8월 21일에 아미를 위한 새로운 싱글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앨범을 발표할 분비를 하고 있지만, 가능한 빨리 아미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싱글을 먼저 발표하기로 했다"고 한다.

또한 그들은 이번 싱글이 영어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MIC Drop', 'Waste It on Me'처럼 업비트(upbeat)이며 영어로 제작됐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이 싱글은 영어로 부르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가이드 버전을 녹음 했고, 들어보니 완전체 새롭고 신선했다."

*표지 이미지: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최근 포토로그


통계 위젯 (화이트)

00
27
55218

Google A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