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해변 음식 준비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하루 종일 햇살 아래 있을 해변에 가져갈 음식을 올바르게 포장하는 방법을 기술한다.

포장 방법
무더위에 시달리는 여름날, 더위를 피할 더 나은 장소가 해변 외에 있을까요? 아래 해변에서 먹을 최적의 먹거리와, 먹거리를 안전하게 포장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출발하기 전 음료는 얼려둔다
피 나 콜라다와 혼동되지 않도록 물병과 주스 박스는 얼려 임시 얼음주머니로 사용한다. 몇 시간 후 해변에 도착하면 이 음료들은 시원해져 있을 것이다.


후무스(병아리 콩 으깬 것과 오일 마늘을 섞은 음식)와 채소는 먹기 쉽게 만든다
높은 만족감을 주는 이 스낵은 언제든 아삭아삭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오이, 당근, 그리고 고추류(pepper) 같이 액체에 담글 수 있는 채소(dippable vegetables)는 출발 전에 준비하여 재밀봉이 가능한 봉투나 재활용 가능한 용기(containers)에 담는다. 세균 확산을 방지하려면, 1회용 후무스 컵을 준비하거나 소형 용기 바닥에 후무스를 깔고 그 위에 채소로 채워 쉽게 찍어 먹을 수 있게 한다.


PB+J 샌드위치(피넛버터와 잼(혹은 젤리)를 바른 샌드위치)는 굳이 얼릴 필요 없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PB+J 샌드위치는 어른들에게도 훌륭한 해변 열량 제공 음식이며, 냉동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손쉽게 준비할 수 있는 해변 음식이 될 수 있다. 피넛버터와 얇게 썬 바나나나 사과를 넣은 과일형 버전을 만들어 보자. 아몬드 버터와 얇게 썬 딸기를 더할 수 있다.


더운 음식 포장
해변에서 저녁식사를 할 계획인가? 보온 기능이 있는 용기를 활용하면 더운 음식을 따스하게 유지할 수 있다! 햄버거, 핫도그를 포일로 포장하거나, 도시락에 파스타나 쌀 요리를 넣어가면 오션 뷰(Ocean view)와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도시락 용기를 사용하면 가족 구성원 별로 음식을 제공할 수 있다. 식품 안전을 위한 팁: 바깥 기온이 섭씨 30도가 넘을 경우, 포장해 간 더운 음식은 1~2 시간 내에 먹어야 할 것이다.


쿨러는 미리 식혀둔다
해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계획인가? 쿨러의 기능을 극대화하려면 전날 밤에 얼음을 채워둔다. 해변으로 출발하기 전에 새로운 얼음을 교체한 후 가져갈 음식을 채운다.


수분 공급에 수박은 멋진 방법이다.
여름 스낵의 전형은 해변에서 먹기 위한 것이고, 수분을 공급하며, 여름 스낵의 즙이 온 해변에 떨어지는 것이다. 웨지 형태나, 얇은 슬라이스, 혹은 스틱 모양으로 자를 수 있다.


초콜릿이 없는 트레일 믹스(다양한 견과류와 프레츨, 초콜릿 등을 섞은 간식)가 더 좋다
해변 음식은 패들 보딩이나 모래성 쌓기 등 몇 시간 동안 움직일 에너지를 제공한다. 견과류, 씨앗류, 그리고 말린 과일을 1회용으로 나누어 포장해 쉽게 집어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만든다. 선호하는 믹스에 초콜릿이 포함되어 있다면, 쿨러에 넣는 것을 잊지 않는다.


파스타 샐러드도 괜찮을 수 있다
맛도 좋고 다목적 식사는 한동안 쿨러에 식혀 두면 심지어 더 맛있어진다. 채소를 포장하고, 대두, 신선한 모차렐라 치즈, 참치 통조림, 혹은 잘게 썬 닭고기를 추가하면 훌륭한 단백질 급원이 될 수 있다.


빈 우유갑으로 직접 만드는 얼음 블록
빈 우유갑에 물을 담고 얼린다. 쿨러를 채울 때 완벽한 크기의 아이스 블록을 함께 넣을 수 있다.


스틱에 꽂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
꼬치에 신선한 식재료를 꽂아 준비하면 한 무더기의 해변 친구들을 배불리 먹일 수 있다. 인기 있는 콤보 구성으로는, 모차렐라 토마토와 바질, 혹은 멜론, 오이와 프로슈토, 혹은 페타 치즈, 올리브, 오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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