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아지려는 사람들에게 에세이



Stay Hungry, Stay Follish

무엇을 갈망하고 무엇에 집중(바보로 지내기)해야 할까요? '성공'이라는 막연한 단어가 아니라 보다 구체적인 목표가 필요합니다. 모든 자기계발 서적에서 말하는 '목표 설정'의 방법론은 '구체화' 입니다. 

꿈과 목표의 차이에 대해 누군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내가 의사가 되고 싶은 것은 '목표'이고, 내가 의사가 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치료하는 것은 '꿈'이다.'

어쩌면 꿈이란 목표를 이루어 무엇을 할 것인지를 의미하나 봅니다. 당신의 목표는 무엇이고 그것을 성취한 후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이렇게 구체화 된 목표와 꿈이 있다면, 목표를 성취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 즉 인과법칙에 따라 성공이란 결과를 낳을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3 가지일수도 3가지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원하는 결과를 성취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바로 인과법칙에서의 '원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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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개발은 보유한 기술로 무엇을 만들 것인가로부터 시작하면 안 되고, 

고객 경험에서 시작하고 난 후 거꾸로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

기술을 개발할 때, 분명히 어떤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시작했을 것입니다. 모든 기술 개발의 시작이 '세상에 필요하다'라는 명제로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나 비즈니스라는 세계에서는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을 개발할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비즈니스를 '문제를 해결하고 대가를 받는 행위'로 정의하는 필자는, 새로운 기술이 문제를 해결할 대상의 규모가 커야 비즈니스적 의미를 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방향성을 가지지 않은 기술 개발을 폄하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누군가 기술이라는 점과 점을 연결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로 인해 고객 경험을 더 나아지게 할 수 있을 테니까요.

스티브 잡스가 Graphic User Interface(GUI)와 Mouse(Tools)를 개발할 때 제록스 연구소에서 개발한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점과 점을 연결해 고객 경험을 나아지게 한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고객은 자신에게 중요한 일에 묶여 있습니다. 따라서 필요(needs)를 구체적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분야가 있을 것입니다. CD-ROM, 비열처리 맥주, 스마트 폰의 폭발적인 인기는 고객이 인지하여 필요하다고 말한 제품들이 아닌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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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

'취미가 직업이 되다'

이 두 가지 문장이 최근 필자의 시야에 자주 나타납니다. 이 두 문장을 보고 필자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내 역량이 직업이 될 정도, 

즉 타인의 문제를 누구보다 잘 해결하고 대가를 받을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취미의 수준이 타인의 문제를 누구보다 잘 해결하고 대가를 받을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내가 좋아하는 일, 내 취미가 직업, 즉 매출을 발생할 수 있는 일로 전환하려면, 대상의 규모가 비즈니스적으로 의미 있는 규모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좋아하는 일, 누군가의 취미는 아직 때를 만나지 못한 분야일 수 있습니다. 혹은 대상이 그 필요를 인지하지 못해 일종의 '교육'이 필요한 분여일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좋아하는 일, 취미를 '업'으로 전환하려면 채워지지 않는 갈망과 하려는 영역에 깊이 파고 들어 일상에서 바보 취급을 받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제가 읽은 자기 계발 서적에서는 이런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방법론 위주이거나 막연한 단어를 사용합니다.

'목표를 수립하라'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예방)에 집중하라'

'비전을 명확히 가져야 한다'

그들로써는 이러한 표현이 최선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위 스티브잡스의 명언들은 특정 분야에만 해당되는 말들일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더 나아지려 한다면, 해당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했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본질로 봤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할지도 모릅니다. 또한 세상은 계속 변하고 있으니 그들을 following할 것이 아니라, 설사 바보로 취급되더라도,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여기서 새롭다를 이렇게 정의하렵니다.

'이전과 유사하지만 독특함이 있는 것, 이전과 유사하지만 약간 다른 것, 

하지만 현재 가치를 제공해주는 것'

iPod과 iPhone은 출시 초기엔 매출이 크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마도 캐즘 마케팅에서 말하는 캐즘(chasm; 혁신자 및 선각 수용자와 전기 다수를 차지하는 실용주의자 사이에 존재하는 골)을 무사히 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실제 의미 있는 매출은 전기 다수를 형성하는 실용주의자들에 의해 다수 채택되어야 하니까요.


위 단락의 의미는, '진정 가치 있는 것은 모든 이가 선호한다'라는 누군가의 말로 설명 드립니다. 처음에는 대상 시장이 그 가치를 모를 수 있지만, 혁신자와 선각수용자들의 경험이 구전되기 시작하면서, 그리고 그들이 사용 팁들을 공유하고 단점보다 장점을 더 이야기하면서, 또한 그들이 사용하며 나아진 경험을 전파하면서 전기 다수의 실용주의자들이 그 가치를 이해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아직 대리점에서 폴더 폰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기기 값이 '0(제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통화와 문자 메시지는 폴더 폰만으로 가능합니다. 멀티미디어, 즉 음악, 영화, 공유 동영상, SNS, 영상통화, 이메일, 텍스트-영상 메시징, 전자책 등 Connectives의 역할은 화면이 넓은 스마트 패드에게 부여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 얇고 가벼워졌지만, 터치까지 지원하는 스마트패드에 노트북의 역할을 부여하라는 CM도 많고 어느 정도 필자는 동의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스마트 폰이 멀리 있어서 현재 사용하는 스마트 패드로 통화를 연결하는 방식은 활용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활용은 개인의 선택과 설계에 따르니 다양한 활용 방식이 있는 것일 겁니다.

일이 더 나아졌으면 바라는 사람도 있고, 생활이 더 나아졌으면 바라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위 내용이 무엇을 더 나아지게 할지는 읽고 느낀 바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남긴 말 중에 'Stay Hungry, Stay Follish'는 아마도 모든 분야에 적용 가능하지 않을까요?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 끝없이 갈망하고 그것에 집중하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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