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 일기: 구려-고구려의 관계 에세이




'고구려'라는 명칭은 '구려'라는 명칭에서 나온 것은 아닐까? 혹은 '구려'족의 유민이 '고구려'를 건국한 주체 인물 중 하나가 아닐까?


고조선을 우리나라의 기원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지만, 고조선(이것도 원래는 '조선'인데 이씨조건과 구별하기 위한 명칭이라 한다) 이전에도 부족 단위의 조직들이 있었다.


'구려'족은 '치우천황'과 연관되어 이야기 된다. 축구 붉은악마의 거대한 '치우천황' 깃발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이현세 작 '천국의 신화'에서 본 '치우'가 필자에겐 첫 만남이었다.

천국의 신화
저자 이현세
출판 다크북
발매 2006.08.26.

천국의 신화를 읽고 나서 '환단고기' 등 고대사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 이런 과정에서 '구려'라는 명칭은 낯설지 않은 명칭이었다. 그래서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포스트가 있었다. 필자 사견으로는 타당성 있는 서술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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