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fix Home: Concert 140516 에세이



Photo by Priscilla Du Preez on Unsplash


경직된 본능.

5인 이상 파티할 수 없는 요즘, 4인 이하가 모여 함께 해도 위험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보스톤 글로브의 한 기사에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은 자신의 감염을 막을 뿐만 아니라 자신으로 인해 이웃이 감염되는 것을 막는 방법'이라는 내용이 있었다. 따라서 최대한 조심해야 하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의 휴식은 필요합니다. 전염병으로 인해 일상의 스트레스 수준은 전반적으로 상승해 있습니다. 이를 해소하고 내일 충전될 24시간을 건강하고 충실하게 보내기 위한 방법 중 휴식은 빠질 수 없습니다.

최근엔 명상이 많은 주목을 받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따스한 차 한 잔을 두고 서로 위로하는 시간은 명상만큼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 주위가 공포와 위기로 둘러싸여 있다고 하여 침울해 있다면 우울로 발전할 것입니다. 그루브가 있고 리듬감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은 오히려 활력소가 될 수 있습니다.

한 공간에 모이기 힘들다면 화상 통화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Photo by Jessica Da Rosa on Unsplash

"나는 요즘 이렇게 살아가", "이런 방법은 어떨까?", "이리와, 안아줄게". 스킨십은 어려워도 마음의 스킨십은 가능하지 않을까요?

여기 추천하는, 술과 춤이 있는 파티를 연상케 하는 음악이 잠시 시름을 잊고 손가락으로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순간을 제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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