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책 읽기 '원칙' 에세이



Photo by Jordan Steranka on Unsplash

’집에서 책 읽기’은 필자의 생각보다 책에서 주목한 문구를 공유하는 시리즈입니다.


“훌륭한 원칙들은 현실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나만의 원칙들을 배우기 위해 나는 많은 성찰의 시간을 보낸다. 

그래서 나는 단지 나의 원칙들을 전하는 것보다 

그 이면에 있는 생각들을 공유할 것이다.”



내 인생에서 이룩한 성공은,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아는 것보다는 알지 못하는 것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를 이해하는 것에서 비롯 되었다.


상황들을 유형으로 분류하고 대응 방식에 관한 훌륭한 원칙들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더 빨리, 더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그리고 그 결과 더 좋은 삶을 살게 될 것이다.

1) 무엇을 원하는지 

2) 무엇이 진실인지 그리고 

3) 2) 번의 관점에서 1)번을 성취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결정하기 위해 

스스로 생각하라.


잘 실패한다는 것은 게임에 참여하지 못할 정도로 크게 실패하지 않고, 고통스러운 경험을 함으로써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칙은 그 논리를 쉽게 평가할 수 있어야 하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원칙을 지키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도록 분명해야 한다. 나는 의사결정을 할 때마다 결정의 기준을 기록하고, 그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경험을 통해 배웠다. 그리고 이것은 습관이 되었다.

체계적인 의사결정 시스템은 나와 동료들의 지식을 하나로 합쳐 집단의사결정의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만들었다.

컴퓨터는 나보다 더 많은 정보를 처리하고, 감정을 배체하고, 더 빠르게 결정을 내리기 때문이다.

거의 대부분의 사건은 유사한 사건의 다른 버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항상 무엇인가를 보지 못하고 있다고 가정하는 것이 최선이다.



내가 옳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검증 Photo by CDC on Unsplash

1. 나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가장 똑똑한 사람들을 찾아서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라. 

2. 의견을 밝히지 말아야 하는 때를 알아야 한다. 

3.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보편적인 원칙들을 개발하고 시험하고 체계화하라. 

4. 큰 이익을 지키고 손실을 줄이는 방법으로 위험의 균형을 유지하라.


의사결정 기준이 되도록 직관을 논리적으로 표현한다. 그리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특정 상황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심상 지도 mental map를 만든다. 그 다음에 과거의 데이터를 이 시스템에 적용해서 나의 결정이 과거에 어떤 성과를 냈었는지 알아보고, 결과에 따라 결정의 기준을 적절히 수정하는 방식을 활용하곤 했다.

나는 열심히 그리고 창의적으로 일하면 원하는 것을 거의 얻을 수 있지만, 모든 것을 얻을 수는 없다는 사실을 배웠다. 성숙함이란 더 나은 대안을 추구하기 위해 좋은 대안을 거부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 당시에 분명해 보이는 선택과 타협하지 말고, 좋은 방법을 찾을 때까지 대안을 찾아야 한다.


“철학을 가르치고 규정을 만드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실천으로 옮겨야 했다.”



실천 Photo by Vladislav Babienko on Unsplash

성공에 대해 너무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은 오히려 악영향을 미친다. 호주 사람들은 이것을 ‘키 큰 양귀비 증후군 tall poppy syndrome’ (재능이나 성과가 뛰어난 사람을 공격하고 깎아내리는 사회현상)이라고 부른다. 가장 크게 자란 양귀비의 꽃이 가장 먼저 꺾일 확률이 높은 것이다.

거의 모든 직원이 이성적으로는 원칙에 동의했지만, 대부분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데 여전히 어려움을 겪었다. 이것은 이성보다 더 강하게 남아 있는 감정의 장벽 때문이다.

교육의 기회는 균등하지 못했다. 범죄와 투옥의 형태로 나타나는 경제적 비용뿐만 아니라, 이런 상황을 개선하는데 투자하지 않는 것에 따른 사회적 비용은 막대하다.

나는 바다에 대한 연구가 우주에 대한 연구보다 훨씬 더 중요하고 흥미롭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려, 지구의 바다가 더 많은 지원을 받고 더 현명하게 관리되도록 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

나는 한 가지 역할을 맡은 사람이 다른 역할도 성공적으로 잘해나가거나, 한 사람의 일하는 방식이 다른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것이 잘못됐다는 사실도 배웠다.

내가 현실에서 경험한 어떤 문제나 좌절도 불평하기보다는 효율적으로 대처해 생산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의 본성을 발견하고 본성에 어울리는 삶을 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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