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파스타 해보기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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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꽤 다양한 파스타를 알고 먹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화자에게 생소한 파스타 레시피를 Foodnetwork.com에서 찾아봤다. 레시피 대로의 맛을 알려면, 가능한 소개된 식재료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특별식이니 엥겔지수 상승 걱정은 접어도 좋겠다.

1. 페투치니 국수와 크림 페스토 (4인분)


ㄱ. 물 1L에 소금 2 티스푼 비율로 냄비에 소금물을 끓인다. 페투치니 국수 340g을 넣고 알덴테로 익힌다. 국수를 꺼내기 30초 전에 시금치 280g을 추가해 데친다. 소스에 넣을 면수 1 cup을 따로 덜고, 파스타 국수와 시금치를 채로 건진다. 시금치는 먹기 좋을 크기로 절단해 둔다.

ㄴ. 프라이팬을 가열하고 무염 버터 2 큰 술을 넣고 불은 중불로 줄인다. 생크림 3/4 컵, 육두구 몇 고집, 레몬 제스트 1~2 큰 술(입맛에 맞게), 소금 1/2 티스푼을 추가한다. 불을 약간 높여 끓인다. 여기에 건져둔 파스타와 절단한 시금치를 추가하고 약 1 분 동안 소스에 버무린다. 여기에 파마산 치즈 가루 3/4 컵을 추가하고 잘 저은 후, 소금 몇 고집, 후추 몇 꼬집을 넣어 간을 한다. 따로 놓아둔 면 수 1 컵을 붓고 충분히 저어준다. 

ㄷ. 불을 끄고 페스토 1/4 컵을 추가해 섞는다. 사람 수에 맞게 파스타를 나누어 담고 입맛에 따라 후추와 파마산 치즈를 더 한다.

2. 보곤시니를 넣은 가든 파스타 (6인분)


ㄱ. 드레싱 만들기: 마늘 한 쪽을 끓는 물에 데치듯 익힌다. 방울토마토 1/2 컵, 레드 와인 식초 3 큰 술, 신선한 바질 1/4 컵을 블렌더에 넣고 퓌레 상태가 되도록 블렌딩한다. 올리브오일 1/3 컵을 조금씩 나누어 블렌더에 넣으며 블렌딩한다. 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한다.

ㄴ. 파스타 샐러드 만들기: 226g 캄 파넬 혹은 푸시리 파스타 국수를 소금물에 알덴테로 익힌다. 찬물로 헹구어 채로 받쳐 둔다. 물기가 빠지면 드레싱과 파스타를 섞는다.

ㄷ. 애호박 혹은 주키니를 필러로 얇고 길게 벗겨낸 후 4등분 해 파스타+드레싱에 추가한다.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1과 1/2컵을, 반으로 자른 보곤시니 치즈 1컵(혹은 모차렐라 치즈), 잣 1/4컵 혹은 구운 아몬드 1/4 컵, 생 바질 1/2컵을 추가하고 잘 섞는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즉시 서빙하거나 냉장 보관(최대 6시간 가능) 한다.

3. 근대와 소시지를 넣은 토마토소스 통밀 펜네 (4인분)


ㄱ. 소금물에 펜네 226g을 삶고 면수 1/2 컵을 준비한 후 면은 채로 받쳐 물기를 뺀다.

ㄴ. 프라이팬을 달구고 올리브오일 1 큰 술을 넣고 중불로 불을 맞춘다. 취향에 맞게 자른 이탈리안 소시지 113g을 추가하고 갈색이 되도록 볶는다. 얇게 썬 양파 1/2개, 먹기 좋게 자른 근대 줄기 1 줌(어른 손 한 줌)을 추가해 부드러워질 때까지 저어 준다. 얇게 썬 마늘 1쪽을 넣고 마늘이 익을 때까지 익힌다. 400g 토마토소스(혹은 동량의, 절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혹은 8등분 한 완숙 토마토)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한다. 방울토마토나 완숙 토마토를 넣은 경우 토마토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끓이고, 토마토소스를 넣은 경우 5분 이상 끓인다.

ㄷ. 근대 잎 1줌을 추가하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힌다. 면수 1/2컵, 강판에 간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 혹은 파마산 치즈 1/2 컵을 추가한다. 식수 인원에 맞게 파스타를 나누고, 각자 입맛에 맞게 소금, 후추, 파마산 치즈를 더한다.


*출처: Foodnetwork.com (음식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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