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대기로 산소를 만들다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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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추세스 기술 연구소(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헤이스택 관측소(Haystack Observatory) 과학자들은 '화성에서 적당량의 산소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라는 실험에 참가했다. 이 과학자들은 MOXIE라는 장치를 만들어 냈다. 이 장치는 화성 산소 현장 자원 활용 실험(the Mars Oxygen In-Situ Resource Utilization Experiment) 용으로 개발된 장치다.

지난 4월 20일 나사(NASA)의 발표에 따르면, MOXIE가 우주비행사가 10분 동안 호흡할 수 있는 5 그램의 산소를 생산했다고 한다. 이 개발팀을 이끄는 Michael Hecht은 이 장치를 나무에 비유했다. 이 장치가 화성 대기에서 이산화탄소를 취해 이를 호흡에 사용될 수 있는 산소로 변환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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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ht는 MOXIE를 통해 현장 자원 활용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부 영구 동토층에서 얼음을 가져와 물과 산소, 수소를 만들어내거나, 화성의 흙에서 고체 로켓 부스터를 만들 과염소산염(perchlorate)을 추출하거나, 그 흙으로 벽돌, 벽, 착륙장, 도로를 만들 건축 자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MOXIE는 화성에서 내년 1년 - 화성의 1년은 지구 시간으로 2년 - 동안 9번 이상 실험에 사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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