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웰리아 유향 관절 건강 에세이



https://www.amazon.in/M-Tech-Gardens-Frankincense-Kunthirikkam-Boswellia/dp/B07YL31VKV

2014년 5월 발표된 '보스웰리아 추출물의 골관절염 억제 효과 연구'에서 보스웰리아가 관절 건강에 유의미하다는 결과가 발견됐다. 그 초록의 일부는 다음과 같다:

본 실험에서는 primary culture된 연골세포 in vitro 실험모델과 MIA로 유발한 골관절염 in vivo 실험모델을 이용하여 보스웰리아 추출물의 골관절염 예방 효과를 확인하였다. 먼저 MTT 시험법을 통해 세포 사용 적정농도를 20 μg/mL 이하로 결정하여 연골세포 사멸 억제를 확인하고, 이를 근간으로 골관절염 동물실험 모델에서 골관절염 예방 효과를 확인하였다. H₂O₂ 처리에 따른 산화적 독성으로 연골세포 사멸을 유도한 실험에서 보스웰리아 추출물은 유의적으로 세포사멸을 억제하였으며 이러한 효과는 5~20 μg/mL 사이농도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세포실험에서는 골관절염 발병에 따라 관절연골에 영향을 미치는 염증인자에 대한 기전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연골세포에 LPS를 처리하여 염증을 유도한 후 보스웰리아 추출물의 효과를 확인한 실험 결과 면역과 염증반응을 조절하는 nuclear transcription factor κB(NFκB), 염증관련 cytokine IL-6, TNF-α의 발현이 모두 보스웰리아 추출물 처리 시 유의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20 μg/mL 농도에서 가장 효과가 뚜렷하고 일관되게 확인되었다. 또한 이들 cytokine에 의해 생성되는 COX-2 발현과 COX-2에 자극 받아 생성이 촉진되는 PGE2 생성을 확인한 결과 역시 20 μg/mL 농도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생성이 억제되어 염증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스웰리아의 기능성분으로 알려진 보스웰릭산(boswellic acids)에 의해 억제되는 5-LO의 경우, 염증반응 유발의 핵심인자를 생성하는 효소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직접적으로 저해하는 것으로 알려진 보스웰리아의 효능을 확인하고자 실험을 진행하였다. 실험 결과 염증을 유도한 연골세포에서 보스웰리아 추출물의 처리에 따라 5-LO 활성이 감소하였으며, 이는 곧 보스웰리아 추출물이 염증을 유발 핵심 효소인 5-LO 활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연골세포 보호 효과를 나타낸 것이다. 세포실험에서의 기전 결과를 바탕으로 골관절염을 유발한 동물모델에서의 보스웰리아 추출물의 섭취에 따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어 관절염 유발 동물모델에서 보스웰리아 추출물의 효능검증 실험을 진행하였으며, 세포실험 결과 및 기존의 연구내용을 참고하여 동물에서 보스웰리아의 섭취 농도를 50 mg/kg, 100 mg/kg 및 200 mg/kg으로 결정하고 AIN-93G diet에 보스웰리아 추출물 분말을 섞어 보스웰리아 diet를 제작하여 실험기간 동안 제공하였다. (후략)

Photo by Nelima Lubisia on Unsplash

보스웰리아는 유향 나뭇가지에서 수확되는 수액으로, 그 효능은 세계 최고(最古) 자연주의 건강 학술서 아유르베다, 우리나라 동의보감, 본초강목에도 소개되어 있다고 한다. 동의보감에는 "아픈 것을 멎게 하고 새 살을 돋게 하여 헌 데를 낫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보스웰리아는 염증 촉진 물질 저해, 염증 차단 역할을 하며, 연골세포 생존율을 증가시켜 관절염 초기부터 퇴행성관절염 통증 관리까지 유의미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또한 어혈 제거의 효능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스웰리아(유향)에는 마그네슘, 아연, 셀레늄, 망간, 비타민 D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질환을 개선한다고 알려진 인플라신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얼려져 있다.

Photo by Gustavo de Camargo on Unsplash

보스웰리아는 차로 우려 마신다. 보스웰리아 가수가 찬물에 잘 녹지 않으므로 뜨거운 물에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현재 음용 방법은 추출물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어 우리는 방법과, 티백에 뜨거운 물을 부어 우리는 방법이 있다. 

단, 보스웰리아의 식약처 일일 권장량은 1,000mg으로 밥숟가락 하나 정도의 양이다. 하루 4g 이상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구토, 설사, 피부 발진의 위험이 있다. 또한 혈당을 낮추기 때문에 당뇨병, 저혈당증, 임신부, 간 손상 자는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참고

#보스웰리아 #유향 #관절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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