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 프로젝트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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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는 원문 순서대로 번역하지 않고 재구성됐음을 밝힙니다.

2021.7.27

2021년 6월의 미 정부의 UFO 보고서는, 불가사의한 속도나 궤도로 비행하는 것으로 보이는 장치들에 관한 144개 목격에 대한 검토 내용을 담고 있지만, 외계인과의 연관성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 대신, 국가 안보와 관련 더 나은 데이터 수집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조사된 목격자 중 한 명을 제외하고, 수사관들이 사건의 본질에 대해 특성화하기에는 정보가 너무 적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상한' 움직임이나 비행 특성을 목격한 사례는 18건이며, 목격된 사례가 '침투' 기술을 나타내는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분석이 필요하다고 기술됐다.

하버드는 성명을 통해 2021년 6월 UFO 보고가 있기 4년 전에 천문학자들이 태양계 밖에서 '오우무아무아'라고 칭해진 최초의 성간 물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하버드는 이 '오우무아무아'가 이전에[ 발견된 그 어떤 혜성이나 소행성과도 닮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버드의 저명한 천문학자 Avi Loeb은, 우주에 진보된 생명체가 존재하는지를 조사하는 야심 찬 연구 계획 갈릴레오 프로젝트의 시작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몇 년간 보고된 데이터가, 인간만이 인지적인 유일한 종도 아니고, 최초의 종도 아니라는 점을 암시한다고 말했다. 하버드 천문학과의 과학학부 Frank B, Baird Jr. Professor Loeb은 "기술 문명이 우리를 앞서고, 우리가 우주에서 가장 스마트한 종이 아니라는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Loeb은 "대부분의 별이 태양보다 수백만 년 앞서 형성됐다. 우주의 별 형성을 관찰하여 이런 사실을 알았다. 따라서, 우리보다 더 발전된 기술 문명, 은하수를 탐사선으로 채울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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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미확인 물체가 미 정부의 관심을 끈 것이다. Loeb은 "미확인 항공현상 보고서가 의회에 전달된 지 한 달 만에 갈릴레오 프로젝트를 발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우주에서 가장 스마트한 종인가'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정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과학적 검토가 있을 것이라 말했다.

최근 몇 주 동안 기부자들을 통해 이 프로젝트에 175만 달러가 모였다. Loeb은 "우리의 희망은 이 엄격한 연구를 위해 10대 더 많은 기금을 받는 것이다. 정체불명의 물체 중 단 하나 만이 외계인, 기술적 기원이 있다고 해도, 이는 인류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닐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갈릴레오 프로젝트팀이 "개방된 데이터"를 함께 살펴보고 우리의 물리학으로 미확인 물체에 대한 투명한 분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버드의 성명서는, "갈릴레오 프로젝트가 최적화된 기구를 사용하여 수집할 공개 과학 데이터를 투명하게 분석하고, 이에 기반을 두고 표준 과학적 방법을 사용해 UAP와 '오아무아무아' 같은 성간 물질의 성질을 규명하는 것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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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b은 오랫동안 외계인 행방을 추적해 왔다. 2018년 말, 공동 저자인 Shmuel Bialy는 'Oumuamua in The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에 실은 기사를 통해, 그 구조가 아마도 외계 문명으로부터 보내진 인공물체일 것'이라는 암시를 비쳤다. 이 기사가 발행된 후 몇 달 동안 전국 천체물리학자들은 Loeb의 이론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고, Loeb을 선정주의자라고 묘사했다. 하지만 Loeb은 물러서려 하지 않았다. 그는 "누구라도 '오아무아무아'의 사진이나 출처가 자연 그대로의 물체라는 명백한 증거를 보여 준다면 나는 그것을 인정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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