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교, 개인화라는 패러다임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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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학교 시스템에 대한 잠재적 패러다임 한 가지가, 20세기 초 산업화 시대의 교육 일괄 처리 공장 모델을 버리고, 아이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 배경으로, 미연방 구조 계획을 통한 심층적 변화 자금을 조달할 자본과 자원에 대한 대중의 절박감이 있기 때문에 지금이 전면적 변화의 절호의 순간이라고 말한다. 아이의 출생 시의 사회 경제적 지위와 교육적 성취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있어, 학교 만으로는 기회의 평등을 만들 수 없다고 주장한다. 표면적으로 기회균등을 목표로 하는 교육제도가 형평과 평등을 혼동한다는 것이다. 모든 학생이 동일한 시간(교육 시간의 평등), 동일한 교육 과정(교육 내용의 평등)을 수행한다고 학교 제도가 공정하고 평등할 것이라는 가정이 잘못됐다는 것이다. 형평성은 모든 아이들이 성공에 필요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 요구는 성공 전략만큼이나 매우 다양하다.


평균적 학생 같은 것은 없다. 교육 시스템의 개인화가 하나의 방법이라 말한다.


일부 학생은 최신 기술, 과외 수업, 레크리에이션, 부모의 최적 지원을 받지만, 일부 학생은 노숙자 가정, 가정 불안, 의료 문제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메트로 내슈빌 공립학교는 6만 명의 학생에 길잡이 역할을 할 6천 명의 교사와 관리자를 할당해 개인화된 전략을 강하게 추진 중이다. 이 길잡이들이 아이를 파악하고, 아이의 필요를 평가하고, 멘토이자 옹호자 역할을 하며, 필요한 지원 서비스 및 기회로 아이를 안내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이에 필요한 비용에 기술 플랫폼 운영 및 길잡이 규정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아직 이 프로그램 성과를 논하긴 섣부르지만 교사, 학생, 학부모의 만족도는 높다.


하버드 교육 대학원의 EdRedesign에서 몇 년 동안 "성공 계획"이라는 개인화 전략을 연구해 왔다. 학군이나 지역사회가 가이드라인과 도구를 개발했다. 이 전략은 길잡이가 학업적 욕구부터 식사에 이르는 학교 안팎의 요인을 고려하면서, 각 학생의 강점과 관심, 도전과 요구, 기술 및 인터넷 접근을 고려한 "성공 계획"을 수립한다. 각 계획은 학생 성공을 위한 최고의 기회가 창출되도록 고안된다. 이의 기본 원칙은, 모든 학생이 고유의 개인으로 보여지고 듣고 반응할 권리가 있다는 것이다.


모든 가정이 아이를 위해 노력하지만, 모든 가정이 아이 교육에 철저할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교육 개인화는 아이가 있는 곳에서 아이를 만나고, 아이가 필요한 것을 아이에게 주는 것이다. 기사는 지금이 바로 변할 때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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