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기의 아메리카 방문자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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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시기는 1492년 15세기라고 한다. 그런데 밀라노 대학 중세 라틴 문학 교수 파올로 키에사(Paolo Chiesa)가 학술지 Terrae Incognitae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이탈리아 수도자가 자신의 책에 아메리카 대륙에 대해 언급했다고 한다.


2015년 키에사 교수는 1339년~1345년 Galvano Fiamma가 쓴 C ronica universalis의 유일한 사본이라 알려진 개인 소장품을 추적하고 있었다. 이 사본을 필사하던 대학원생이 Galvano가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를 설명한 후 다음과 같이 기술된 구절을 발견했다. "이 땅에는 거인 외에는 누구도 지을 수 없는, 거대한 석판으로 된 건물이 있다." 작가는 그 출처를 세심하게 인용했다고 한다. 마르칼라다에 대한 자신의 묘사를 "텐마크와 노르웨이 바다를 자주 찾는 선원들"의 구두 증언으로 돌렸다.


그의 논문은 새로운 질문을 제기한다. 왜 미국 동부 해안은 그 시대의 제노바 지도에 나타나지 않았나? 당시 제노바 지도에 미국 동부 해안이 표시되지 않아 콜럼버스가 땅이 없는 곳으로 인식, 이곳을 건널 준비를 한 사유를 설명할 근거가 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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