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의 사업적 기회 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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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가을 McKinsey는 5,000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들은 현재의 기회에 대해 3월보다 더 낙관적이지만 미래 성장에 대해서는 덜 낙관적이다. 응답자 중 17%가 자신과 가족이 12개월 전보다 경제적 기회가 더 많다고 답했다. 하지만 응답자 중 35%만 향후 5년 동안 국가 전체가 경제적 기회의 지속적 성장을 누릴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유색인종 응답자는 지난 3월보다 지금이 덜 낙관적이라고 보았다.




응답자 중 48%만 실직 시 2개월 이상 비용을 충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학 학위가 없는 응답자 중 38%만 실직 시 2개월 이상 비용을 충당할 수 있다고 답했다. 지난 3월 조사 이후 자신의 위치가 악화되었다고 답한 그룹에는 여성, 농촌지역 거주자, 집에 아이가 있는 간병인이 포함되어 있다.




응답자들은 경제적 웰빙에 대한 많은 장벽을 보고했지만, 의료 혹은 건강 보험에 대한 접근이 가장 시급한 문제였다. 더욱이 의료 장벽은 지난 3월 조사보다 응답자 상위 3위 안에 포함될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




응답자 중 49%는 대부분의 미국인이 좋은 일자리를 찾을 기회가 있다고 답했고, 이는 지난 3월보다 7%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이런 낙관론의 상승은 지속적 경제 회복과 근로자 교섭력을 높인 이른바 엄청난 손실(Great Attrition)에서 비롯될 수 있다. 그럼에도 미국 실업자들은 제한된 일자리를 고욕 장벽으로 꼽았으며, 이는 일부 근로자가 급여나 유연성이 더 높은 다른 일자리를 찾기 위해 폭넓게 이용 가능한 초급 일자리를 피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두 번째로 언급된 고용 장벽은 기술 및 교육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실직자들에게 실업 원인을 물었을 때 전염병이 전 세계인의 삶과 생계에 가한 도전을 강조했다. 응답자 중 30%는 신체 건강을, 15%는 정신 건강을 언급했다. 실업에 대한 세 번째 답변은 가족 부양의 필요성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12%였다. 집에 자녀가 있는 응답자는 실업 이유로 가족을 돌보는 것이라 답했는데 이는 다른 응답자의 2.4 배이다. 아시아계 미국인은 다른 인종 응답자보다 가족 돌보기라고 3배 더 언급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미국인들이 보다 공평하고 번역하는 미래를 꿈꾸는 것을 가로막는, 실질적이고 완고한 장벽을 상기한다. 특히 의료, 정신 건강 관리, 보육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부족은 모든 부문의 지도자들이 우선시해야 할 어려운 과제로 밝혀졌다. 앞으로 면밀히 관찰할 사항은 아래와 같다:


○ 단기적 긍정 경향의 응답자 견해와, 장기적 부정적 경향의 응답자 견해 사이에 주목할 차이가 지속될 것인가?


○ 인플레이션은 2022년까지 지속될 것인가? 그렇다면 미국 근로자 인식 및 실질 소득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


○ 미국 재정 정책의 지속적 정상화(부양비 지급 중단 포함)가 근로자 경제적 기회 및 복지에 대한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 노동 시장이 과거 정상에 가까운 수준으로 회복될 것인가, 아니면 노동 수요와 공간 간, 현재의 전례 없는 불일치가 계속될 것인가?


○ 더 많은 훈련 및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민간, 공공, 사회 부문이 어떤 노력을 기울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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