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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물관 가요

Photo by Laurens Derks on Unsplash박물관은 과거에 편중되어 있을 것 같지만, 1900년 4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만국박람회 혹은 세계 박람회는 그랑드 루 드 파리 대관람차, 마트료시카 인행, 디젤 엔진, 유성영화, 에스컬레이터, 텔레그라폰(최초의 자석식 녹음기) 등이 전시 됐다. 당시 최신 기술을...

저 평가된 미국 해변 도시 8

Photo by Shifaaz shamoon on Unsplash*출처: https://www.thediscoverer.com/blog/8-underrated-us-beach-towns/XvHyVpKgiwAG5aqI?utm_source=intro&utm_medium=email&utm_campaign=1254127110델라웨어 주 루이스(L...

SOLO TRAVEL, IN EUROPE

*출처(클릭)(주: 각 도시의 이미지는 원문에서 참고)해변에서의 휴식부터 액션 가득한 모험까지, 도시에 홀로 사는 주말 여행자들을 위해 유럽의 탑 스팟을 소개한다ANNA HART유럽은 솔로 여행자들에게는 최적의 대륙이다. 유럽 여행은 비교적 짧고 복잡하지 않으며, 여행 인프라가 풍부하고, 묶을 만한 숙소가 다양하며 통일된 소매가격(price point)...

나 홀로 파티

*출처(클릭)7개 도시에서 혼밥을 즐겨보자SHARI BAYER2017.09.21레스토랑의 스툴을 당겨 앉든, 푸드 코트의 공용 식탁에 자리를 잡든, 혼밥(dining alone)은 타인과 의견을 맞출 필요 없이 원하는 메뉴를 주문해서 음식에 집중할 자유를 주는, 모든 권한이 나에게 있고 그 순간을 풍요롭게 하는 식사 방법이다.모든 도시가 나름의 매력을 ...

이미 낡은 운동화를 챙겼다.

Street, NY (1)NY에서 많은 것을 보고 싶었다.대학을 다니며, ‘유학’이 가고 싶었다. 꽤 강하게 원했던 것 같다. 하지만 열망은 아니었던 것 같다. 갈망에 미치지 못했을 것이다. ‘유학’을 가지 못했다. 지금 기억에 TOEFL 책을 사서 공부를 시작하긴 했었다. 그러나 난 ‘유학’을 가지 못했다. 정확하게 말하면 가지 않은 것이다. 어설픈 ...

싱글쓰레드 Katina와 함께 한 바스큐 시장 여행

*출처(클릭)모던 파머가 여행 중 식품 시장을 최대한 활용할 팁을 제공한다Michael Nolledo2018.07.10스페인 빌바오, 비가 내리던 아침, Katina Connaughton은 리베라 시장(Ribera Market)에서 신선한 식재료를 찾고 있었다. 리베라 시장은 빌바오의 역사 깊은 중심지에 위치한 오래된 실내 시장이다. 스페인어를 - 혹은...

다채로운 소풍이 가능한 도시

소풍은 즐거운 시간이다. 나는 언제부터, 왜 소풍이 즐거워졌나?  소풍이란 단어를 처음 들은 것은 초등학교 교실이다. 담임 선생님이 ‘다음 주 소풍을 간다’라고 하셨을 때는 ‘소풍?’이 내 반응이었다. 그다음 말씀은 준비물과 날짜, 모이는 시간, 가는 장소에 대한 안내였다. ‘소풍’이 무엇인지 설명을 들은 기억은 없다. 아마도 ‘소풍’...

내가 “괜찮다”하는 것을 많은 사람이 일상적으로 행하는 곳

우리가 뉴욕으로 떠난 것은 6월 초. 뉴욕도 여름에 들어가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여름과 뉴욕의 여름이 다른 이유를 나는 이해하지 못했다.   삼면이 바다이고 국토의 2/3가 산이다. 우리나라의 여름은 습기가 많다. 그래서 끈적인다. 바람도 덥고 그늘도 더위에서 자유롭지 않다. 햇빛에 데워진 습기가 그늘로 여름을 피한 사람들의 발목을 잡...

분가는 처음이었다 (2)

태어나고 자라는 모든 시간을 도시에서 보낸 나에게 공원이란 어떤 의미를 가질까? 뉴욕으로 오기 전에 나에게 누군가 “공원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것은?”이라고 묻는다면, “대공원? 창경원? 올림픽 공원? 여의도 공원?”이라고 물음표를 붙여 답했을 것이다. 물론 예나 지금이나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은 없다. 왜 없을까? 2005년 당시나 지금이나 나에...

무관심은 존중이다.

사랑의 반대말이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 한다. 사랑은 상대에 대한 지극한 관심에서 비롯되고 그에 기반해 성장한다. ‘關心’라 한자를 쓰는 관심은 마음이 끌려 주의를 기울이는 행위, 마음이다. ‘觀心’라는 한자는 쓰는 관심은 마음을 바르게 살펴보는 행위다. 전자는 사랑의 시작이 될 것이고, 후자는 사랑의 성장 기반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무관심’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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